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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홍대레몬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첫방문이라 초행길이기도 하고 무료권만 쓰기 그래서 아는 지인과 같이 달렸네여 ㅎ
이번에 본 매니저는 '장미' 입니다

F.
일단 와꾸는 귀염과 이쁨이 공존한 얼굴입니다. 뛰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크게 내상입을 정도는 아니구요
적당한 소두에 웃을때 모습이 매력있습니다. 교정기를 꼇구여. 갠적으로 교정기는 안좋아해서 ㅠ
여튼 프로필대로 이쁘장한 와꾸는 맞습니다. 눈이 반짝이는게 기억에 남네여 ㅎ
B.
키는 아담합니다 160좀 안될거같은 전형적인 아담로리 스타일.
미드도 막연히 겸손하겠지 했는데 막상 보니 생각보단 살이 있네여 ㅋㅋ
몸매와 비율은 아주 좋습니다. 원래 제가 약통을 선호하는데 장미보고나서 스탠다드로 취향전환해야겠네여 ㅎ
피부 또한 비단결입니다 쫀득함이 느껴질정도 . C컵이상의 글램취향만 아니라면 몸매는 깔게 없습니다
T.
초접이라 약간의 긴장함을 나타냈는데도 먼저 편안하게 리드해주네여.
옆에 찰싹 달라붙어 계속 눈동자를 응시하며 잘 웃어주고 대화를 유도하네여.
덕분에 금새 편해지며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만들수 있었네여. 애인모드 인정합니다 굿!!
사실 입실전 장미가 착각해서 다른 손님방에 들어갔다가 다시 제가 있는곳으로 온 에피소드가 ;;
그것때문인지 몰라도 자연스레 대화의 물꼬가 트이며 급속도로 친밀해져갔습니다 ㅎ
P.
살포시 키스부터 들어가봅니다. 교정기를 꼈음에도 불구 불편함을 전혀 못 느꼇네여
생각보다 부드럽고 말캉한 느낌이 좋습니다. 빼지않고 잘받아주네여 . 무리없이 장키 소화
터치마인드도 후해서 북한산성을 거니는데도 일사천리로.
반응도 예상외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잘 느끼네여. 눈을 지그시 감으며 음미하는듯한 모습에 동생놈은 이미 성난 상태;;
탄력받아 바로 남한산성으로 진격합니다. 부드러운 오솔길도 지나다가 때론 약숫물도 마시고 한참을 거닐었네여 ㅋ
서로 교감하에 손을 맞잡고 서서히 정상이 보이는곳으로 등정합니다. 마인드 좋네여 ^^
부드럽게 매너로 다가가니 남심을 헤아려주네여. 장미언냐 나름 메리트가 있는 언니입니다
후기쓴다고 하니 실사도 쿨하게 허락하길래 소소하게 몇장 찍었네여. 다들 즐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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