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 언냐를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요즘 클래식에 개근하는 즁.
뭐 없나요. 실장님.....하고 물으면 암것도 없답니다.
워낙 잘되는 업소라. 관리사도 다들 괜찮죠.
지금까지 20명 정도 봤는데 2명 빼곤 중상급이었습니다.
준하드 언냐들보다 오히려 소프트 언냐가 더 꼴릿하게 해준 경우도 많았다는
소프트에서도 에이스들은 필견녀이니 꼭 한번씩 보시길.....
이번에 본 언냐는 선화라는 언냐입니다.
시크릿의 선화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이미지더군요.
와꾸는 중상 몸매도 중상 마인드도 중상
아쉽게도 소프트입니다.ㅜㅜㅜㅜ
서비스는 비슷합니다.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구요.
마사지는 어깨랑 등만 좀 하다가 패쓰하고
수유모드로 분출했었네요.
수위가 한단계만 올라가도 좋을법 한데
그게 좀 아쉬웠다는.......
전체적으로 돈 아깝지 않는 무난한 언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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