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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얼마전에 봤던 10억 마사지의 순수한 영혼인 이슬이 언냐를 재접하게 되었네염^^
아직 못 보신분들 혹은 곧 보실계획이 있는 옵들은
제 후기를 정보 삼아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단, 제 주관적인 내용이 담긴 후기인 만큼 참고 정도만 하시길 바랍니다.
1. a prolog..
10억 마사지..
비교적 크고 넓직한 내부는 아니지만.. 낭비공간 없이 짜임새 있고 아담하다.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 대신 아늑함이 느껴진다.
처음이나 이번에나, 쾌적한 느낌의 룸과, 요즘처럼 추운 날씨를 대비한 미니 히터.
미니히터라고해서 얕보면 아니된다. 10분만 가동시켜도 더워진다.
왠지, 낮설지않아 좋다. 친구집에 놀러간 느낌이랄까. 뭔가 아주 편안하다.
밝지않은, 은은한 느낌의 조명이 마사지나 달림시에 집중력을 극대화 시켜준다.
그렇게 히터를 켜고 엎드린채 이슬이 언냐를 기다리다보면.. 나도 모르게 잠이 스스르륵~
2. continuing..
똑똑똑~!!
그렇다.. 이슬이 언니다.
두번째보는 언냐는 보는순간 연대장을 한눈에 알아차린다.
첫만남의 긴장감과 어색함보다는 확실히 뭔가 더 자연스러운 둘만의 시간을 맞게 된다.
잘빠졌다.. 날씬한 바디보다는 통통하니 육덕쪽이 더 가깝다.
이쁘다.. 보다는 귀여움이 더 어울린다.
상큼발랄톡톡 보다는 조용하고 차분하다.
처음이나 두번째나 이슬이 언냐는 말투나 행동에서 부드러움이 공존한다.
업소녀 같은 느낌은 전혀없고, 그런끼나 스킬도 솔직히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연대장은 뭔가 더 꼴릿하고, 신선하다.
뭔가 아직 이 험난한 세상에 찌들지 않은.. 험난한 전쟁터의 레이스에 아직은 내딛지 않은..
정말 여대상같은 민간인 삘이 물씬 느껴지는 이슬이 언냐다.
그렇게 순수해 보이는 맑은 영혼을 가지고 있지만, 절대 가벼워 보이지 않고,
막 오바를 하거나 리액션이 있는 통통튀는 재미가 있는 그런 스타일도 아니다.
그렇지만 손님입장에서는 내상을 절대 입을수 없는 뭔가 배려함과 진지함의 깊이가 느껴진다.
스킬을 기반으로 한 능숙하고 남심을 들었다 놨다 하는 그런 선수도 아닌 감독급 언냐와의 런타임의 느낌보다
민간삘을 느끼며 처음 만난 수줍은 여자친구와의 부드럽고도 다정한 분위기의 상호간의 교감을 바탕으로,
천천히 나긋나긋하게 진도를 이어간다면, 단언컨데 내상 따윈 전혀 없는 즐달보장 이라고 말하고 싶다.
3. the end..
이슬이 언냐를 보고 연대장은 알게되었다.
연대장도 어느 국한된 장르의 느낌을 가진 언냐에게만 꽂히지 않는다는 것을
불을 당기듯 확 뜨거워지는 플레이는 아니지만, 뭔가 또 다른 새로운 느낌
업소언냐의 느낌을 잠시 잊고, 실제 민간인과의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는 착각
여동생 느낌으로 영혼이 순수해 보이고, 약간의 수줍음을 느끼는 언냐의 모습에
연대장은 더더욱 꼴릿함을 느끼는거 같다.
몰래몰래 야금야금 보고 싶어지고 생각나는 이슬이 언냐.
옵들도 즐달로써 공감하길 바라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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