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먼저 또한번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노원 사쿠라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고 가는 길이 멀고 힘겹지만 좋은 언니들을 많이 볼 수 있는 사쿠라이기에 맘은 즐겁습니다..
오늘은 애나라는 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프로필 사이즈가 아주 기대되는 그런 조건같아 보여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 했습니다..ㅋ
그녀의 와꾸,, 흰색의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입장하는 그녀의 모습은 한눈에 보기에도 꽤나 이쁨이 넘칩니다..
분홍색 렌즈를 착용했다고 하는데,, 티안의 불빛 때문에 회갈색의 눈빛으로 보이는 그녀의 크고 서글한 두 눈은
뭔가 사람을 당기는 듯한 묘한 매력을 뿜어내는 듯해 보입니다..
하얀 피부의 얼굴이 목선으로부터 시작하여 손과 길고 잘 빠진 다리와 발끝까지 함께 잘 동일한 하얀 색감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저의 눈길을 사로 잡네요..
몸매는 모든게 딱 보기 좋은 그런 프로필 그대로의 사이즈로 군침이 나네요..
피부는 약간은 건조한 듯 하지만,, 손을 얹고 있으면 그 열기로 인해 금방 촉촉한 느낌으로 전달됩니다..
누구 닮았냐는 저의 물음에 주변 아는 사람들이 애니메이션 유령신부를 닮았다는 개그인지 진담인지 모를 답변을
하는 엉뚱함을 표현하는데,, 제가 보기엔 차도녀 스타일의 차예련의 느낌이 물씬 나는 듯한 모습입니다..
그녀와 밖에서 데이트 한다면 어깨를 으슥하며 다닐 수 있을지도..ㅎ
그녀의 대화,, 차도녀같은 얼굴 모습이라 첫인상이 살짝 차가워 보일 수 있지만 대화를 해보면 부드러움을
간직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네요..
오늘이 두번째 출근이지만,, 첫번의 출근이 한달정도 되었고 두타임 밖에 하질 않았었기 때문에
사실 오늘도 첫출이라해도 무방할거라는 그녀의 대답 속엔 살짝 경계감과 떨림이 묻어 있습니다..
야한 농담이나 쓰잘데 없는 장난말 같은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해 보이며,,
이 일은 짧게 짧게 알바 정도로만 생각하고 메인의 다른 주된 잡을 찾고 싶은 맘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유형의 일들에 대해서 궁금함을 많이 표현하네요..
그녀의 마인드,, 첫날의 두타임이 그녀에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오자마자 하는 말이 자긴 딱 선을 정해 놨다는 선전포고.. 그 선을 넘으면 바로 뒤도 안보고 나갈거라는..ㅎㅎ
덕분에 모처럼 그녀와 즐거운 대화 삼매경에 빠졌습니다..ㅋ
하지만,, 대화만 하면 그녀가 여기 있을 필요가 없겠지요.. 기본적인 수위는 있습니다..
맛깔스럽고 부드럽고 촉촉한 딥 키스가 단연 최고로 있고요,,
탈의는 안하지만 손을 넣어 이쁘고 탐스러운 가슴도 만져 볼 수도 있고,,
길고 매끈한 다리와 이쁜 엉덩이도 맘 껏 쓰다듬어 볼 수 있었답니다..
그 외에 다른 불순한 행동(?)은 그녀가 절대 불허하니 괜한 행동으로 인한 불상사를 초래하지 마시길..^^
결론,, 만약 애나 언니가 자신의 정한 맘을 잘 완화시켜서 사쿠라의 마인드를 가지기만 한다면,,
바로 그 순간 사쿠라 에이스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그 정한 선 속에 그냥 그대로 있기를 자처한다면 조금 어려운 만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록,, 오늘 애나 언니와 제 기준에선 소프트한 만남을 했지만,, 결코 아쉽지 않고 오히려 재접을 하고 싶은
그런 묘한 충동이 일어나는 한시간 이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영등포 현주네(현 도깨비)가 있었을 때,, 저의 지명이였던 푸름이의 스타일과 비슷한
그런 느낌을 갖게 만드네요.. 왠지 보고 싶어지는 그런 시간입니다..
애나 언니가 그 마음을 잘 단련해서 사쿠라에서 살아남아 저의 지명이 되어 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사진 두장은 제가 막 졸라서 할 수 없이 애나 언니가 저만 보라며 허락해 준 건데 몰래 올립니다..
언냐한테 절대 이르시면 안됩니다..ㅋ
온리 여탑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