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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시기:10월 초 야간
언니예명:조아
주말에 밤잠을 못이루며 뒤척거리다가
좋은 기억이 많았던 수안보로 택시타고 바로 출동~~
스타일 미팅 거쳐서 입실했는데
새벽이라 바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대기 시간이 좀 길었네요...
어째든 입실해서 조아 언니야 봤는데
외모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는 아니지만
이쁜 편이고 몸매도 매우 훌륭했네요
무엇보다 대화가 안 끊기게 잘 이어나가줘서
만족감이 더 컸던거 같네요
혹시나 저처럼 밤잠 못이루고 수안보 가신다면
조아 언니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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