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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 무료권으로 다비치를 다녀오게 해주신 관리자님 감사드립니다
무료권이기에 좀 새로운 아이를 보려했지만 그래도 나름 지명인 거기에 극주간조라 보기힘든 수아를 예약을 하고갑니다
수아는 주간조라 보기가 참힘들죠 ㅠㅠ 나름 지명도 많은 아이
수아와의 3번째 만남 와우 왠일 오늘은 그 녀가 화장을 하고 입장을합니다
항상 쌩얼만 보았었는데 짙지 않은 화장기운이 너무 느낌이 좃네여
긴 머리까지 아주 잘어울려서 오호라 이쁜데를 외치게 되네여
역시 여자의 변신은 정말 ㅎㅎㅎ

자 수아입니다
나이 ---------------------------- 21살
키 ------------------------------- 162cm
몸무게 --------------------------- 46kg
가슴 ------------------------------ b cup
몸매 라인도 아주 괴안아요 뭐 똥배야 슬쩍 있지만 요정도는 애교로 봐줘야합니다

간만의 만남이라서 열씨미 떠들어봅니다
역시 지명 제조기 인만큼 요새도 열씨미 찾아주시는 분들이 후기없이 계속 조용히 마감을 채워주는 아이기도하죠
대화만 하다갈순없죠
그 녀와의 즐거운 타임이 시작됩니다
역시 맛깔난 키스와 간지러움과 흐느낌의 중간 정도의 역립반응
이거 잘 극복하셔야합니다
워낙 간지럼을 잘타서 잘못하면 무슨 방어치는줄 알고 ㅋㅋㅋㅋ
그러나 진짜 숨까지 참으면서 간지러움을 견디는 모습이 더욱 더 꼴림직하게 만들죠

그런 그녀의 반응에 정말 아주 최고조의 느낌을 받다가 미치게 덥혀놓은 방안의 히터기운으로 gg를 외칩니다 ㅋㅋㅋ
실장님 그냥 더운게 아니라 사우나 인줄요
나 뭘했길래 이리 더운거지 미치겟네 나오면서도 연신 땀을 훔치는 저의 모습이 정말 아흐
처음 보았을때는 음 또 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두 번보니 또 보고싶은 아이로 변신
세 번보니 종종 봐야할듯합니다 시간만 맞는다면 ㅎㅎㅎ
제 눈에는 그냥 강추녀인 수아의 후기를 마칩니다

온니 여탑이구요
다비치의 수아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다비치 사장님이 정말 큰돈 들이셔서 벽지도 바꾸고 인테리어까지 다 정말 노력하셔서 한결 분위기가 좋네여
예전의 다비치 명성이 다시 들려올듯하네여 다비치 다주 이용하자구요 미소님 오키 ㅋㅋㅋㅋ
모두들 즐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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