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 도희
도깨비업소에 어렵지 않게 예약하고 후기들을 보며 도희를 보면 좋겠다 싶었는데
진짜 제 바램대로 도희를 보게 될 줄을 몰랐습니다.
방에 안내 받아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누워서 마사지를 받으면서 끝날 때 쯤 깨어나 봅니다.
마사지사님은 퇴실하시고 누군가가 저를 깨웁니다.
누운상태에서 눈에 들어온 것은 가슴인데 헉 소리가 날정도로 가슴도 빵빵하고 몸매가 잘 빠졌습니다.
실례지만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니 도희라고 합니다.
정말 나이스 타이밍입니다^^ 따로 지명도 안했는데 도희라는 아가씨를 넣어주다니 정말 만족 스럽습니다.
옷을 벗으라는 언니의 말에 옷을 가지런히가 아닌 널부러지게 벗고 침대에 누으니 뒤로 누우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햇는데 뒷판 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그렇게 애무를 당하고 다시 앞으로 돌아서 헉 소리나는 애무를 받아 봅니다.
애무는 참 결정적인 부분 위주로 하더니 바로 위에서 삽입을 하는데 방아찍는 기술이 프로급입니다.
국가 대표급이라고 표현해야 옳은 것인가? 찍으면서 가슴애무도 상당히 자연스럽고 그렇다고 방아찍기도 멈추지않습니다.
그렇게 방아찍기를 당하다가 다시 그녀를 눕히고 제가 엔진의 가속도를 높여 열심히 강약 중강약을 합니다.
그렇게 얼마간의 혈투 끝에 시원한 마무리를 하고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 센스까지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제가 눈 찍어 놓은 애가 와서 마음에 정말 들었습니다. 프로필과 몸매가 100%일치 할정도로 몸매가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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