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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11/9)이었네요~
근무지 근처였으나 안양권 휴게텔은 한번도 방문을 안해봤었는데~
업소 홍보에 안나 언니 홍보문구랑 스펙이 괜찮아 보여서 첨으로 방문시도해봤습니다.
참고로 스펙은 170의 큰 기럭지에 슬림타입에 힙이 빵방한 것이었고~
홍보문구 중 수준급 한국어구사로 되어 있어 좀더 의사소통이 편하겠구나 싶었어요~
일단 첫방문이라 인증을 거치고~
동반샤워를 하면서 안나 언니 첫상봉!
일단 스펙은 거의 일치하네요~ 까무잡잡한 피부
다만 슴가 아래쪽 수술자국은 거슬리는 분들에게 마이너스가 될듯
근데 가슴은 되게 부드러운게 수술이 잘 된건지 자연산 느낌 꽤 충만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여기까지 딱 맞았던거 같아요~
아쉬운점 일단 수준급 한국어가 안되던데요...
그날 언니 컨디션이 안좋아서 저한테만 그런지 모르겠으나
기계적인 서비스에 쉬는 시간 대화나 자연스런 스킨십없이 자기 할일만 하고~
한국어도 따로 배운적없으며 간단한 말이나 대화만 되는....
짧게 봤으면 내상까진 아니었을 수도 있으나 C코스라 내상에 가까웠어요~
업소 가성비 괜찮고 언니들 수급도 잘되는 것 같아
한번정도는 재방해서 다른 언니를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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