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길동 사탕
아가씨 예명 : 소민
10분전 방금 다녀와서 바로 작성합니다.
사탕 나름 자주 다니던 업소였는데 내상보다는 만족했던 적이 많았던 업소라
좋았던 후기보다는 내상기가 오히려 회원님들께 더 도움되지 않을까합니다.
원래는 한달에 2~3번씩은 꼭 가던 업소였는데 일이 바빠 약 2~3달만에 방문한 것 같습니다.
저녁 5시20분 경 방문해서 숏코스 45분짜리 8만원에 받았습니다.
마사지하셨던 관리사분은 제가 이름을 항상 여쭙지는 않아 예명은 모르겠지만
오늘 숏코스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열심히 해주셔서 마사지는 완전 만족이였습니다.
그런데 소민이라는 매니저가 저는 예전에 근무하던 소미라는 매니저가
이름을 바꾼건가? 싶어서 소민이라는 매니저로 해달라고
오신지 얼마안된분이셨던거 같은 실장님께 티 입실 후 얘기 했습니다.
예전에 근무했던 소미매니저는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매우 좋아서 제가 오랜만에 다시보고싶었습니다.
화영매니저는 비번이라 볼 수 없어서 선택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입실 후 얼굴을 보니 예전 그 소미 매니저가 아닙니다.
얼굴은 예쁘장하나 약간 성깔있어 보이는 외모입니다. 들어와서 인사할때부터 기운도 없고 성의도 없어보였지만
인사는 그냥 넘어가고 서비스와 마인드만 좋으면 됐지하며 받아봅니다.
앉아서 페페를 벌써부터 바르네요? 여기서부터 이상했습니다. 오늘 서비스하기 싫은가?
페페를 바르고 좀 있다 젖꼭지를 애무하네요 그리고 내려와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보통 손을 안감싸고 입으로 해주는데 오른손으로 제것을 대부분 감싸쥔채로
위에만 살짝 하는둥 마는둥 비제이를 하더군요 비제이하는 느낌 전혀1도 없었습니다.
이때부터 느껴졌습니다. 아 내상이구나
그렇게 비제이 깔짝하다가 얼마되지도 않아서 다시 일어나서 손으로만 하네요?
또 느꼈습니다. "아 얘 정말 하기 싫구나" 그래서 젖꼭지라도 애무해달라고 제가 나서서 제스쳐 취합니다.
그러면서 핸플로 전환하고 신호가 오자 나온다고 말하는데도 입으로 받아줄생각이 없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받으려는데 제가 머리를 세게 눌렀다나?
신호가 왔는데도 내려갈 생각이 전혀 없어 보여서 살짝 머리 눌러서 입싸받아달라는 신호였는데
전혀 입사하기 싫었다는 듯이 그렇게 누르면 안된다고 하면서 핸플로만 마무리 하네요.
표정에서 확 느껴졌습니다. 이년 처음부터 받아줄 생각없었구나 진짜 좆같은 내상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가글로는 해줄게~"라고 하는 말이 진짜 어처구니 없게 만드네요 ㅋㅋㅋㅋㅋ
마음같아선 뺨때기 때려버리고 싶었지만 마사지 열심히 해준 관리사 생각해서 라도 참았습니다.
8만원은 중 반은 날린 느낌이였지만 다시는 소민 매니저는 볼 의향이 없네요
만약 강동구 사시는 여탑회원분들이나 멀리서 사탕 방문하러 오시는 회원분들 중
"소민" 매니저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와꾸보다 서비스 마인드를 제일 중요시하는데 오늘 최악이였네요.
예전에 "은비"라는 매니저도 내상이 있었는데
지금 예명을 바꿔서 일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그 매니저도 피하세요.
화영 매니저 보려다가 비번이라 소미인줄 알고 소민을 본게 큰 실수였네요
이상 내상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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