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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소다
몸이 찌뿌둥해져오는 월요일 오후 시원한 마사지가 받고 싶어
친구를 꼬득여 아름이네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실장님이 친절해서 방문 할때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설은 깔끔하고 뜨거운물도 콸콸 잘나옵니다
방으로 안내를 받고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소다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외모는 그냥 평범한 편이며 몸매는 늘씬하면서 라인이쁜 다리가 눈에 들어오네요
들어오자마자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며
서로 짧은 인사를 건낸 후 마사지베드에 업드려 등부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불편한 곳 어디냐고 물어봐서 허리랑 목이라고 했더니 그 부위를 중점적으로 잘 풀어줍니다
살이 좀 단단해서 압이 좀 세야 시원하다고 느끼는 편인데
살짝 아픔을 느낄정도로 마사지 압은 좋습니다
불편한 곳 위주로 꼼꼼히 잘 풀어 주는 소다관리사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지났는지 어벙벙햇네요 ㅋㅋ
마무리는 어떻게 받는거냐니까 금액이 추가된다네요 3만원주시면 된다길래 주고 바로시작
아무래도 마사지받을때와 마무리받을때와는 뭔가 분위기가 색다르네요
터치도 색달라....그녀의 손놀림으로 하여금 제 불끈이가 성이 많이 나버립니다...
금방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업소특성상 하드한 부분은 없었지만 제 취향적으로 불만에 가까운 요소는 없었네요
역시 내손보다는 여자손이지 이런생각?ㅋㅋㅋㅋㅋ
기분좋았던 달림을 주었던 소다관리사 담에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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