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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달린후기입니다
좀특이한 달림이라서 기억에 남네요
일단 이처자 보문동 아이파크에 거주합니다
보문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도착하니 집앞으로 오라고하네요
보통 자신이 살고있는곳으로는 잘안부르는데..
접견했습니다 첫인사 커피마시러 가자고, ..,
테이크아웃도 아니고 커피숍가서 이야기 꽤 길게했네요..
텔로 이동할려고 했는데 집으로 가자고 하네요...
걱정됬지만 아파트고 설마 이런곳 사는사람이
각목은 아니겠지?생각하고 따라 들어갔습니다
바로 본게임 시작 할려고 했는데 처자가 배고프다고
밥을먹고 하자고 하네요?ㅎ 수많은 조건경험중 집밥을
먹어본적은또 처음이네요 식사후 본게임
역시 나이가 좀있는 돌씽이라 그런지 입으로 해주는데
압이 작살나네요 진짜 지루끼가 있는편인데 입에 발사
할뻔했네요 간신히 참고 정상위...발사했네요...입스킬 여파인지
시작한지 2분?아 개쪽팔립니다ㅎㅎ 처자 실망한표정은
아닌데 무안하게 한3분?웃네요ㅎㅎ
집근처라 자주 볼거 같은 처자네요
외모는 중하
몸매는 육덕에서 뚱으로
얼굴과 몸매가 딸려도 마인드와 스킬로 커버하네요
보문동 돌싱이라는 처자발견하면 꼭 접견을 강추드립니다
따뜻한 집밥먹고 달릴수있는 기회가 생길지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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