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다원측에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쓰다보면 글이 순식간에 완성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표현을 가다듬으면서 좀 오래 걸리고 싱크짤을 구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후기는 작성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조금 늦어지게 되어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선쌤은 다원에서 상당히 미모가 괜찮은 쌤입니다.
예전에는 민쌤을 지명해서 봤었는데
물론 슬림한 몸매와 마사지 실력을 두루 갖춘
민쌤도 좋지만 제가 볼 때 와꾸는 선쌤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선쌤은 마사지도 참 잘 합니다.
다원의 쌤들은 마사지하는 스킬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같은 업소에서는 이런 스킬까지 서로 공유하는 걸까요?
예전에 지명해서 봤던 민쌤과 오늘 만나본 선쌤 모두
마사지 중간쯤 반바지 안에 손을 쑥 집어넣고
존슨을 조물락 거리면서 만져주는데
상당히 신기할 정도로 스킬이 비슷합니다.
보통 마사지가 다 끝나고 전립선 타임에
젤을 발라서 만져주는 게 대부분인데
선쌤 민쌤은 엎드린 상태에서 마사지가 진행중인 도중에
한쪽 다리를 접은 후 바지 사이로 손을 훅 집어넣어
만지는데 참 특이합니다..
젤이 안 묻은 마른 손길이 느껴지는데 이게 또 자극적인 면이 있습니다.
아무튼 마사지도 시원하고 대화도 즐거워
선쌤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워낙 말이 잘 통하시는 분이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꼭 선쌤으로 지명할 생각입니다.
이번 달림에서 이슬이는 상당히 미스터리한 언니였습니다.
사실 지난 번에도 이슬이를 봤었는데 동일인이 아닌 거 같습니다.
아니... 동일인일 수가 없습니다.
지난 번에 봤던 이슬이는 청순한 스타일인데
이번에 본 이슬이는 좀 작고 땅땅한 스타일이고 굉장히 특색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급하게 탈의를 하고
제 두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가서
강하게 쥐고 흔들게 합니다.
그런 다음 찌찌립을 하면서 거친 손길로 핸플을 진행합니다.
이슬이가 말한 첫마디가
"시간이 별로 없어.. 빨리 싸야돼~"
였습니다.
손놀림이 거칠고 빠르더군요..
그런 분주한 느낌에 저도 동화되어
생각보다 빨리 달아오르더군요..
한참동안 휘몰아치는 핸플을 마치더니
폭풍 같은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비제이도 무척 빠르고 강하네요.. ㅎㅎ
"쌀 수 있지? 빨리 싸봐~"
라고 말 하는데 안 싸면 혼날 거 같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비제이가 한참 진행된 후 다시 핸플로 전환..
몸의 이동이 대단히 빠르네요..
얼른 옆으로 와서 또다시 찌찌립을 병행하는데
엄청 빠르고 강합니다..
다시 제 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가네요..
모처럼 여자손에 이끌려 가슴을 만지고 있자니
색다른 기분이 들어서 발사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슬이가 잽싸게 입을 가지고 가서 입싸로 받아줍니다.
강한 입싸가 인상적입니다.
열심히 받아낸 다음 혀끝으로 청룡을 태워주는데
이 또한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제게 하는 말
"다음에는 지명하고 와.. 알았지?"
"내 이름이 뭐랬어?"
라고 묻는데 제가
"이슬이요~"
라고 대답했더니
"그래 잘 했어.."
라고 하는데
주도적인 측면이 있는 언냐더군요..
이런 스타일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나름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추천사항: 외모, 마사지, 응대력 모두가 필요하다면 선쌤 추천 / 빠르고 저돌적인 서비스 원하시면 이슬 추천
비추사항: 보드랍고 차분한 스타일 원하시면 그런 언냐 보시길 (조금 미스터리한데 청순 보드라운 이슬이와는 다른 언냐인 듯)
* 짤은 이슬이 실사가 아니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