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하니관리사
몸도 찌뿌둥해서 지갑의 잔고 확인후
아... 폭풍검색질을 시작합니다
이곳저곳 몇곳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예약가능한곳으로 가자싶어 아름이네에 먼저전화하니
친절한 실장님께서 바로된다고하네요
마사지좀 하시고 착한 언니야로 부탁드렸습니다
예쁜언니들...좋죠.. 그치만 대충시간만떼우다
오일쳐발쳐발 하고 끝나버리면 솔직히 돈 아깝습니다ㅜㅜ
아무튼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시간맞춰 간다고 조금 일찍
나섰더니 20분정도 일찍 도착했네요
조금 대기하다 샤워하고 입실 ~
별기대안했는데 언니 제스탈입니다ㅋ
갠적으로 마른언니는 별로인데 살짝 통하고
방긋방긋 잘웃네요
일단 오래전부터 알고지낸것처럼
너무 편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대화했네요
일단 특별히 신경써줘야 할 부분들이 있냐 묻습니다
마인드 좋습니다
그래서 사실 오른쪽 어깨가많이 뭉쳤는데 좀 풀어달라고 ㅋㅋ
목주변을 살살풀어주는데
오~ 프로냄새 납니다ㅋ
그래서 물었더니 경력이 꽤 있으시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마사지하는게 느껴지네요
제가 건마많이 다녀봤지만 터치감이 정말 머랄까...
순두부같은 느낌? ㅎ워낙 손이 따뜻해서 정말 몸이 노곤노곤해 집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끝내고 이 좋은 기분에 마무리까지 받고자
추가금3만원까지 딱 냈습니다
므흣하게 그녀의 손길을 느끼는데 분위기가 점점달아 오르네요
별 기대는 안했는데 분위기를 이끌어 가더군요
그래서 더 짜릿짜릿ㅋㅋ
분명 같은곳을 지나가는데 지나갈때마다 다른 느낌 ..
그리고 고조되는 분위기 오호호
스칠듯 말듯 .달듯 말듯한 테크닉
몇분 버티지도못하고 발사했네요 ㅋㅋ
그 터치감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하니 관리사 최대한 맞춰주려는 맘씨가 예쁘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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