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4미정] 느낀 그대로

    업소명
    부천 청순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오전 이르게 친절한 실장님께 지나,미정두분 중가능한분 예약부탁.미정씨 결정 기분업되어  부천역으로 미리가서 한참을 돌아다니다 입실.좀 어둡다는 느낌의 조명이 눈에들어오며 미정씨가 문을 열어줍니다.ㅎ 인사를 하는데 별로 느낌이없는 인상으로^^.ㅎ 쇼파에앉아 애기를 하는데 직업애기가 나왔는데 물어봐서 애기한후론 계속 제직업에 대한 애기만, 저는 그만했으면했는데 
     ㅎ 제가 애기를 끊고 씻으러 갑니다.씻은후 침대이동후 쓰담쓰담을 좀 할려는데 쓰담은별로 아니좋아한다능,여기서 살짝 의아한 느낌이든후 그이후론 계속하여 살짝 살짝 기분 상하다 보니까 똘이마저 ㅠㅠ.결정적인건 애무를 아니좋아한다는 소리에 그만 속으로 아~오늘은 뭔가 안맞는구나  생각이 들고,이후론 모든흥미가 무.그나마 마무리는 해야되서 제가 사간 콘돔을 대충장착후 서지도 않은똘이를 
    겨우겨우(뒷치기자세) 얼마쯤 세워서리 약간 빼고 왔어요^^. 
    두시간 끊었다가 그냥 한타임밖에 할수밖에 없었고 미정씨한테는 그냥 내 컨디션난조라고 애기한후 빠져 나왔네요.미정매니져는 원인이 본인이라고는 느끼지 않았을거라고 확신합니다.왜냐면 내색을 1도 안했으니까요.물론 한타임은 죄송했지만(?)실장님께 고하고환불받았죠.ㅎ미정씨는 후기보고 좋은느낌으로 갔는데 이후기 쓰니까 나만 그런가?라는 자괴감 아님 나한테 문제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어째든 미정씨 마인드말고 가슴은 멋졌네요 
    다음엔 지아씨 보러 청순에 갈겁니다 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