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키스방에 갔습니다
그동안 건마 위주로 다녔는데 ...요즘 키스방 후기가 많이 올라와 혹시나 하고 마포 다비치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슬림을 좋아한다고 하니 실장이 노을씨를 추천했습니다
기대를 너무 안해고 가서 그런지 ...노을씨가 등장하는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200% 내스타일....
얼굴 주먹만하고 복근에 개미허리에 늘씬한다리....딱하나 가슴이 껌(?) ...
수위는 쎄지는 않지만 1시간이 금방지나갈 정도로 즐겁게 해줬습니다
앞으로 주2회 방문한다고 약속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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