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근방에 업소가 별로 없었는데 힐링타임이 새로 생겨서 한 10일전에 가봤을때 나름 나쁘지 않아서 오늘은 친구들과 돈 모아 ~~
여기가 와꾸가 대박인 곳은 아니데 바디 스크럽 스폐샬 이라는 코스는 가격도 적당하고 서비스도 괜찬아서 물만 빼는것 보다 마사지로 내 몸도 케어 할수 있어서
갑니다~~
마사지 매니저도 20대 초중반이라 아줌마 들어 오는 동네 샆과 다르고 시설도 좋은 편이네요~~
어제도 마사지 받고 스크럽 받고 아침에 집에 들어가서 잠를 청 했는데 확실히 마사지는 받아주는게 내 몸에 좋은것 같아요~~
호주머니 사정상 자주는 못 가지만 어제 친구들하고 힐링 방문해서 몸도 챙기고 힐링도 했어요~~
저와 친구 나이도 젋은데 다행이 림프도 2번이나 해주고 언니 마인드도 좋아서 빼는것도 없이 수위 안에서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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