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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청하+3] ♥♥ 세련된 외모와 명품 몸매의 깔끔이 ♥♥ (only 여탑)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 후기의 대상은 언니의 경쟁력에 비해 후기가 올라오지 않는 청하라는 언니이십니다.

     

    청하.png

     

    프로필대로 21살 161cm – C컵 – 44사이즈로 완전 슬래머 스타일 이십니다.

    성형기 없는 민삘 와꾸녀에 완벽한 명품 몸매를 가지셨다고 하는데 저를 비롯한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에 부합됩니다.

     

    항상 그렇듯이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한눈에 봐도 작은 두상에 생머리를 하신 언니가 문을 열어주시네요.

     

    물 한잔을 얻어 마시면서 소파에 앉아 프로필과 매칭을 해봅니다.

    정말 CD 만한 작은 두상에 이목구비가 너무나 예쁘게 생기셨으며 새초롬하면서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의 완전 민삘의 외모이십니다.

    어떻게 보면 조금 차갑게 보일수도 있는 인상이지만  조금 지나면 말씀도 잘하시고 호응도 잘해 주십니다.

     

    “청하언니는 새침데기나 깍쟁이 같이 생겼다는 말 마니 들으시죠?”

    “네... 표정 때문에 그런 말 마니 듣는 편이에요.ㅠ”

     

    이목구비가 너무 작고 예뻐서 무례하게 제가 먼저 물어봤습니다.

     

    “청하언니 성형수술 한 것처럼 이목구비가 너무 예쁘세요.”

    “많은 사람들이 저보고 성형한 것처럼 보인다는데 손 하나도 안 댔어요.”

    “쌍꺼풀 수술을 하고 싶어도 주위에서 성괴라고 할 것 같아서 못하고 있어요.“

    “남들이 너무 부러워서 그러는 거예요. 자신들은 아무리 고쳐도 안 예쁘니까요.ㅎ”

    “청하언니는 두상이 그런지 동양적인 미도 보이는 예쁜 얼굴이세요.”

    “감사합니다...”

     

    저의 질문에 흐트러지지 않고 꼬박꼬박 존댓말을 해주시는 자세도 좋았고 분명한 말투에서 자기 주관이 확고한 언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느낌에 아마도 조금은 “내가 별로인가?” 라는 의구심과 새침데기로 볼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보니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정말 많은 언니이십니다.

     

    주중에는 다른 일을 하시고 주말에만 가끔 나와서 3~4 개만 하신다고 하시네요.

     

    잠시 후 샤워를 각자 마치고 사이좋게 침대에 누워 봅니다.

    청하언니 몸매가 정말 예술입니다. 무엇보다 티 하나 없는 하얗고 보드라운 피부가 압권입니다.

    운동을 하시는지 군살 하나 안보이고 허리가 너무 잘록해서 골반이 도드라져 보이네요.

    거기에 C컵의 가슴까지 프로필대로 예쁜 얼굴과 명품 몸매를 가지신 정말 이기적인 분이 맞습니다.

    가슴은 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그런지 탱탱해 보이는데 의느님의 힘을 빌렸는지는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보기만 좋으면 충분히 만족하지요.

     

    청하언니가 야무진 입술로 키스와 더불어 선공을 펼쳐 주십니다. 키스 느낌도 좋았지만 전혀 빼지도 않고 적극적이시네요.

    이어서 가슴은 패스하고 비제이 스킬을 보여주시는데 어라 기대 이상으로 잘 하십니다.

    제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스타일에 목카시까지 예쁜 언니가 저의 주니어를 사랑해 주니까

    비제이를 별로 안 즐기는 저로서도 그만하라는 소리도 못하고 한동안 느껴봅니다.

     

    이어지는 저의 역공 또한 달콤한 키스와 함께 시작해 봅니다. 탱탱한 C컵의 가슴을 앙증맞게 생긴 유두와 함께 자극을 주어 봅니다.

    자연스러운 신음소리와 함께 청하언니의 몸이 움찔움찔 하면서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옆구리와 허벅지 그리고 Y존을 거치면서 언니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왁싱은 안되어 있지만 털이 별로 없는 청하언니의 이미지대로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예쁘게 생긴 소중이를 애무해봅니다.

    이렇게 깔끔하고 예쁘게 생긴 소중이는 계속 빨아줄 맛이 나지요.

     

    청하언니는 온몸을 비비꼬지 않고 서서히 달아오르는 자연스러운 신음과 반응을 보여주시는 활어과 이십니다.

    클리에 적극적인 자극이 가해지자 다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점점 커져 가는 신음소리와 더불어 저의 머리를 잡으시면서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나중에는 저를 밀쳐내시네요.

     

    “오빠... 지금 느끼면 일하기가 힘들어져서요.ㅠ”

    “네... 이해해요. 느낌은 괜찮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ㅎ ”

     

    그러면서 침범벅이 된 저의 입을 닦으라고 티슈를 건네 주시네요.  참 깔끔한 성격의 언니이시네요.

     

    청하언니의 반응에 자극이 되어 이미 기립된 저의 주니어에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 해봅니다. 청하언니 젤은 필요 없었지만 굉장한 좁보 입니다.

    정상위에서 피스톤 운동이 가해지자 아래서 자세도 잘 맞춰 주시면서 신음소리도 덩달아 커져만 갑니다.

    청하언니가 가끔 출근을 하셔서 그런지 쪼임이 정말 좋았습니다.

     

    청하언니에게 여상위를 요구하여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허리의 움직임을 느껴보는데 방아찧기를 할 정도로 스스로 가슴도 잡으면서 잘 하시네요.

    잘록한 허리와 잘 발달된 골반을 감상하기 위해 후배위로 바꾸어 하얀색 탱탱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펌핑을 해보는데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슬슬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청하언니의 예쁜 얼굴을 보고 발사하기 위해 정상위로 다시 자세를 바꿔 봅니다.

     

    이제는 청하언니도 저의 엉덩이를 잡고 더 세게 해달라고 자꾸 당기시면서 “아...오빠 너무 좋아...흐윽”을 연신 외쳐주십니다.

    이런 반응에 얼마가지 못해 키스와 더불어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뒤처리도 너무 깔끔하게 처리해주시는데 청하언니는 원래 성격적으로 깔끔쟁이인 듯합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포옹과 더불어 훗날을 기약하면서 퇴실하였습니다.

     

    청하언니의 후기가 왜 자주 올라오지 않을까 에 대한 이유가 있는 듯합니다.  회원님들이 숨겨놓고 보시는 언니임에 분명합니다.

    첫인상이나 말투가 분명해서 조금 차갑고 새초롬같아 보일 수 있지만 이런 언니들이 서로 낯이 익으면 정말 즐달할 수 있는 매력이 많은 분이시지요.

    동양적인 미가 돋보이는 예쁘장한 완전 민삘의 외모에 정말 명품 몸매를 지니고 계십니다.

    프로필대로 정말 다 가지신 이기적인 언니이심이 분명합니다. 무엇보다 너무 관리가 잘 되어있는 하얀색의 피부와 살결은 최고입니다.

    소중이 조차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으며 좁보에 엄청난 쪼임은 너무 훌륭해서 저 또한 평상시보다 빨리 발사가 되었네요.

    간만에 제가 좋아하는 예쁘고 몸매도 좋고 깔끔한 차도녀 스타일의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출근일수(1주일 1~2회)와 개수(3~4개)가 적어서 앞으로는 예압이 있을 듯합니다. ㅠㅠ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청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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