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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잇츄 이설 후기

    업소명
    지역
    부산·경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이설 접견했습니다.

     

    예전부터 본다본다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맞지않아 보지 못하다가 최근에 다시 복귀해서 접견했네요.

     

    일단, 정말 초 극슬림에, 주먹만한 새하얀 이쁜얼굴이더군요. 거기다 쭉뻣은 긴생머리~

     

    비주얼적으로만 보면 서면지역키방에서 a급 안에 들어가는 비주얼이었습니다.

     

    얼굴이 엄청나게 여신급으로 이쁜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좋은 비주얼이었습니다. (얼굴도 물론 이뻤습니다.)

     

    일단 이설같은경우는 워낙에 후기들을 많이 읽고 간터라, 나름 공약법을 생각하고 갔습니다. 

     

    타사이트 후기들을 보면, 키스거부, 대화도 거의없고, 손님이 무조껀 공격해야되는 스탈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비주얼믿고 손님받고 아무것도 안하는스탈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의 공략법을 생각하고 접견을 한후, 여러가지를 시도해본 결과...

     

    역시나 제 실력으로도 반응이 없었습니다.ㅋㅋㅋㅋ

     

    말도 많이 없고, 그냥 시체처럼 가만히 누워만 있더군요.

     

    일단 탈의시킨다음에, 왼쪽,오른쪽 가슴 번갈아가며, 딥~한 애무 해주니, 약간의 살짝살짝 반응은 왔으나 거기서 끝이었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제 젖꼭지 이설 입에 물린다음에 핸플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그냥 발사해버리고 끝을 맺었습니다.

     

    일단 원래 그런 매니저라는걸 충분히 알고갔고, 실장님또한 예약당시 충분히 설명 해주더군요.

     

    암튼 그렇게 심심하게 발사하고 왔지만, 좋은비주얼을 보기위한 목적으로 갔기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않았습니다.

     

    잇츄 프로필에 나온 정말 그대로더군요.

     

    얼굴이 누구 닮았다는말은 못하겠는데, 암튼 전체적으로 a급 언니였습니다. (약간 CLC 최유진 닮은것도 같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눈높이라는걸 말씀드립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특별한 기술도 없고, 마인드가 좋은것도 아니었지만, 그냥 비주얼하나만 보고 가는 매니저였습니다.

     

    그래서 6.5를 받나 싶기도 하구요.

     

    암튼 나름 즐달하고 왓습니다.

     

    그나저나, 잇츄 윤아는 요즘 머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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