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체리


1년전에 갔다가 올해들어서 첫방문입니다.
많이 바뀌었네요.
실장님도 바뀌고 매니저도 바뀌고
전보다 더 좋아진것 같네요 ^^
여의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서비스가 핫한 곳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간만에 와서 어떨까 걱정이 앞서네요.
우선 서비스 받기 전, 1시간 호텔식 마사지 받습니다.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1년전에 받았던 그 마사지님이 계십니다.
그 마사지사님도 절 알아봐주시고 1시간중 30분을 대화하는데 소비했네요 ㅋㅋㅋ
간만에 만나서 얼마나 할말이 많았던지 ㅋㅋㅋ
그래도 나머지 30분은 제대로 받았습니다.
실력은 여전하네요.. 전에도 항상 이분 지명했었는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치매인가....
다으멩 생각나면 재후기 쓸때 남기겠습니다 ㅠ.ㅠ
나갈땐 역시 제 거시기는 풀발기가 되있죠.
관리사님 거시기 세우는데는 7성급 호텔같습니다 ㅋㅋㅋ
하늘을 보며 90도로 서있는 걸 체리가 들어와서 봐버렸네요.
어머~~ 놀라는 체리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체리씨.... 반가워요. 처음뵙겠습니다.
얼릉 와서 제 화난 거시기를 어루만져 주세요 ㅎㅎㅎㅎ
제 눈앞에 옷을 다 벗은 체리.
몸매 환상이네요.. 핑유 자연산 c컵 가까이 되고 다리가 정말 날씬합니다.
스타킹 신기면 정말 잘어울릴것 같은 사이즈..
얼굴은 강아지상의 귀염상. 2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후르릅 쩝쩝 소리를내며 화난 내 거시기를 맛나게 빨다
불알을 빨며 핸플.
그리고 가슴을 애무하며 핸플
쌀때쯤 입안에 거시기를 넣더니 깊게 흡입.
삼키는줄 ㅋㅋㅋㅋㅋㅋ
사정 제대로 시켜줸요...
처음에는 간만의 방문이라 살짝 걱정도 앞섰지만.. 역시 연륜은 무시못하네요.
이젠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에는 체리도 좋지만 다른분도 보고 싶어 지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