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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4미호)눈웃음이 사랑스러운 미호와 떡한판치고왓네요 ㅋ

    업소명
    안산 오빠야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일요일의 후기를 지금에서야 남기네요.
    할일 없는 일요일 TV를 보니 야릇한 비키니들만...
    보고 있자니 달림신의 신호로 찾은 안산의 겨울왕국.
    프로필을 보니 글래머러스한 미호언니의 프로필에 꽃혀 시간 약속을 정하고 안내해준곳으로 향해 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미호언니의 방에 노크를 하니 흰색 원피스 차림에 이쁜 미호언니가 맞이해 줍니다.
    첫인상 스켄을 하니 역시나 C컵 가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더군요.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역시 젊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상큼하면서 시원시원한 성격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게다가 눈웃음까지 작살 ㅎㅎ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며 하나씩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알몸이 되니 미호언니의 이쁘고 큰 가슴이 눈앞에 떡!! 바로 돌진하여 흡입하며 만끽하고 싶지만....
    매너남의 자세로 참고 샤워실로 향해 샤워 서비스를 받아 보네요.
    꼼꼼한 손놀림으로 이미 동생은 불끈불끈~!
    미호언니가 씻겨주는 동안 내내 미호언니의 가슴을 만지작 하며 샤워를 마쳤네요.
    침대에 먼저가서 기다리니 부끄러운듯 뒤따라 오는 미호언니.
    그런 모습이 너무 귀여워 침대로 다가 오자마자 곧바로 먼저 덮쳐봅니다 ㅋ
    급한 시작이였으나 점점 부드럽게 분위기를 잡아가며 미호언니의 온몸을 탐험하고 다니니 .
    미호언니의 입에서 야릇한 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가슴을 거쳐 점점 아래로 내려가니 풍푸한 수량으로 맞이해 주는 미호언니.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점점더 흥분의 도가니로 향해 갑니다.
    한참의 탐색전 끝에 장비를 장착하고 본격적인 연애 시작!
    여성상위로 시작하여 후배위 정상위까지 쉴틈없이 꾸준히 템포조절하며 달리다 보니
    어느덧 예비콜이.....
    온힘을 다해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한후 후다닥 정리하고 나왔네요.
    시간적 압박이 있었던 터라 마지막에 굿바이 키스를 못한건 아쉬웠지만 외롭고 쓸쓸한 휴가
    미호언니 덕에 힐링하다가 가네요~
    다음번에 올때는 조금더 여유롭게 놀다 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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