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수회원 무료권을 받을수 있도록 추천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선정해주신 방장님과 특회님 실장님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는곳이나 회사와 거리가 좀 있었으나 다녀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저녁8시 야간 첫타임으로 단비 언니를 봤습니다.
프로필 씽크가 잘 나오네요.
후기를 보고 갔는데 장나라 목소리라고 하셨는데
귀욤열매를 먹은건 맞고, 와꾸도 리즈시절 장나라 씽크가
상당히 있네요.

나이, 키, 몸무게, 특히 슴가 좃습니다.
참젖이고 눕혔을때 자연스럽게 방사형으로 퍼지는것이
단단한것 보다는 말캉해서 쉼없이 주물렀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따뜻한 커피를 한잔 타줘서 몸을
덥히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라페스타에 고딩이 유난히 많더라 했더니 대화를 잘 받아서
오빠는 떡볶이 입고 다녔죠하며 추억돋게 해주었습니다.
실제로 고딩들이 삼삼오오 다니는데 얼굴만 봐도 뽀송하니
흐뭇하더군요. 짧게에서 보니 건님은 라페스타에서 20살을
냠냠하셨던데, 아저씨인 저로서는 그냥 보는것도 좋았네요.
제가 먼저 누워봅니다. 여친같은 세심함으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꼭지에서 반응이 있으니 한참을 해주네요.
와꾸가 귀여웠는데 아이컨텍을 할때는 섹시하네요.
슬림한데 슴가가 볼록하니 허리가 더 잘록해 보입니다.
자지 기둥을 훑어서 빨아주다가 부랄을 부드럽게 머금어주는데
좋다고 하니 한참을 더해줍니다.
이제 제가 위로 가서 키스하는데 잘 받아줍니다.
혀를 살짝 내밀어 제가 빨수 있도록 밀당하네요.
가슴이 부드러워 쓰다듬으며 보빨을 오래했는데 활어입니다.
허리가 곧추세워지고도 한참더했더니 물이 나오고 너무
힘들어해서 정상위로 넘어갔습니다. 수량 냄새 Ok입니다.
보지가 작은 편이라 그런지 쪼임도 좃습니다.
오늘따라 길게 박았는데 잘 느껴주네요.
단비가 손끝으로 제 꼭지나 피부를 쓸어주는데
죽으려던 자지도 불끈하게 만들어주네요.
엉덩이가 애플힙이라 후회할것같아서 뒤로 돌려 박아봅니다.
역시 찰지네요. 얼마못가 시원하게 싸고 밖으로 나와
고딩들을 보니 다시 꼴릿합니다.
건전만남하시고 단비언니까지 보시면 참 좋을듯합니다.
슬림 가슴 추천드리고 육덕, 통 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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