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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도 왔다갔다 몸도 피곤이 엄청 쌓였네요.
하루정도는 일이고 뭐고 쉬고 싶다는 생각에 여기저기 찾아 봅니다
정신 차리고 여우비에 예약전화 해봅니다.
운좋게도 대기가 없다고 하셔서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찾아갔습니다
안내받은 방을 찾아가 똑똑 노크하고 잠시 기다려 봅니다...
소유라는 친구가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자연스럽게 섹시한 목소리로 오빠~~안녕하세요 하는데
절로 웃음이 나게 합니다.
160중반 정도의 키이며
웨이브 잘먹은 머리가 한층 더 색시함을 강조하는듯 합니다.
털털한 성격을 가진듯 합니다.
기분 좋게 모든 서비스를 저에게만 집중해주실려고 노력해주십니다.
둘만 있으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너무 이쁘고,섹시하고
마구마구 만지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데
홀복을 벗어 버리고선 생각지도 못한 굉장히 깊은 애무가 들어옵니다.
탄력있고 너무나도 부드러운 피부에 색기 있는 고양이 눈에 빨려 들어가네요..
애무 해주시면서도 아이컨택 멈추지 않고 웃어주시면서 열심히 해주십니다.
그런후에 젤 바르고 여성상위로 시작해주십니다.
연애 중간중간에 나오는 섹드립과 손길은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게 만드네요..
여성상위로 하던거 정자세로 바꿔서 하니 찐한 포옹 해주는데 마치 빨려들어가는 듯한..
기분 좋은 포옹에도 제 허리는 멈추지 않고 열심히 왔다갔다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시간 재촉도 하지 않고 기분 좋게 계속해서 옆에서 놀아주시는데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달림의 느낌을 갖게 해주십니다.
소유씨.. 못해도 대박 즐달이고 잘하면 초초대박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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