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지스파
아가씨 예명 : 수아+세나
하루종일 비가 오다 말다 하는 흐린날이네요.. 괜히 마음도 좀 센티해지고 몸도 찌뿌둥해 집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제대로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했는데 가까운 미아에 스파가 있다길래 궁금해서 예약 잡고 방문했습니다.
도착하니 시설이 호텔안에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깔끔하고 있을건 다 있네요.. 사우나도 이용가능하고 수면실에 영화관 식당까지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진정한 휴식처가 여기 있었네요 ㅋ
예약을 해서 그런지 대기 없이 바로 씻고 마사지실로 입장하였습니다.
투샷 코스라 먼저 서비스 받는데 수아라는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아담한 키에 외모랑 몸매는 나쁘지 않았네요. 서비스도 무난히 잘해줘서 발사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타임이 끝나고 마사지 받는데 주관리사님 열심히 잘 해주십니다. 찌뿌둥했던 몸이 개운해졌네요. 중간중간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셔서 시간이 엄청 빨리 갔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해주실때 뭔가 그.. 은근한 꼴릿함이 중독성이 있습니다. ㅎㅎ (못 받아보신 분들은 한번 받아보시길...)
이제 동생넘도 준비됐겠다.. 두 번째 타임 들어갑니다.
들어온 매니저는 세나였는데 와우~섹시한 몸매에 서비스 스킬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스타일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서비스도 화끈하니 오래 버틸수가 있나요? ㅋ 두 번째도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할 때 세나에게 서비스 진짜 잘한다고 칭찬하니 씨익~웃네요
끝나고 나와서 식사도 하고 디저트로 식혜한잔 마시니 배도 부르고 행복이 별거냐?란 생각이 들었네요ㅋ 오늘 몸도 찌뿌둥하고 기분도 별로였는데 대지스파와서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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