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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쉬고나니까 업무량이 너무 많아져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날... 정말 말그대로 핼요일이네요... 오늘같은 날은 달려줘야는거 아닙니까 ㅋㅋ
출근부를 뒤적이다 비비씨가 너무 눈에띄네요.. 뽀얀피부에 자연산D컵... 너무 만지고 싶어 실장님께 바로 연락을 드려 예약을 잡았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바로 버선발로 달려갔습니다..
비비 매니저 환하게웃으며 반겨주는데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는것 같네요.
키스를 하는데 정말 부드럽게 좋네요~ 가슴을 만지는데 제 손안에 다 안들어오는 크기였습니다.
비비씨가 제 거기를 만져주는데 불끈불끈솟아오를려고 하네요.. 참을수가 없어 콘을 착용하고 바로 정상위부터 스타트했어요.. 신음소리가 아주 귀를 정화시켜주네요.
박을때마다 출렁이는 가슴때문에 미칠지경이었습니다.. 점점 더쌔게 박을수 밖에 없게만들더군요..
사정후에도 밝게 웃어주는데 제심장이 녹아내리네요.. 다음에 또 찾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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