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2샷
정말 오랜만에 후기 남깁니다.
2주전에 동네 불x 친구들과 거하게 한잔하고(유부남들)
집에 가기 아쉬워 하다가 한놈이 오랜만에 사우나좀 가자 해서
2,3년 전에 방문 했던 기억이 있던 동경스파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3명 2샷으로 갈거라고 하니 바로 오라고 하시더군요
업장 근처 대각선 방향에 편의점에9서 k뱅크카드로 현금 찾고
입성 했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만큼 그대로더군요.
몸 씻으러 사우나 들어 갔는데 벽화(?) 처럼 있는 외국 언니의 섹시한 사진도 그대로구요ㅎㅎ
언니 몸 보면서 제몸도 구석구석 씻고 친구들과 나가서 몸 닦고 있으니 바로 스텝분이
안내해서 카운터 뒤로 난 비밀의 문을 열고 올라 갔습니다.
역시 얼마 안되어서 섹시하게 생긴 아가씨 들어오더니 덥썩 주니오르를 만지며 인사하더군요
술한잔 해서 걱정 했는데 쓸데 없는 걱정 이었습니다. 입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들어오신 마사지 이모님(?) 저만 느낀 걸까요? 마사지 하시기 전에 분명 스타킹 신고 들어 오셨는데
살짝 살짝 팔이나 이런데 스치는 느낌은 분명 살결 이었습니다.. 중간에 벗으신건지
아무튼 그런 느낌도 주니오르는 반응을 하구요 ㅋㅋ
전립선이 예전에 노골적이지 않았는데 상당히 노골적으로 진화 했더군요
충분히 느끼고 있을 때 두번째 언니 들어와서 귀 대충 몇번 땡기고 바톤 체인지 하더라구요
역시 입으로 시원 하게 발사하고 나와서 씻었습니다.
라면 먹고 가자는데 어여 들어가자 의심한다 하고 집에 왔는데 2시간 거뜬히 지나 있더라구요
오랜만에 시원하게 잘 놀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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