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꽤 내리는 밤...인터넷을 보고 급땡겨서 달려갔습니다. 평일이라 안바쁠것 같아 예약은 안했네요.
도착해보니 가게가 깔끔하네요.
매니저가 들어오고, 샤워해준다고 다이에 올라가 업드렸습니다. 비누질을 해주고 오일 바르고 올라와서 바디를 탑니다. 어우~부드럽네요.
다시 바로 누워서 비누질 후 오일 바르고 앞쪽도 바디를 타주는데 보들보들 쾌감 참 좋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정성껏 빨아주네요. 가끔 태국매니져 있는곳 가면 진짜 성의 없는데 이 매니져는 성의가 느껴지네요.
비제이도 열심히 해주고 더 빨아주냐 묻기에 역립하고 싶다고 했더니 밑에는 안되고 가슴을 빨게 해줍니다.
크고 부드럽고 예쁜 가슴 맛있게 빨고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따뜻하고 떡감도 좋네요.
어느 정도 하다가 정상위로 바꾸고 ㅌㅌㅌ 후배위로 바꾸고 ㅌㅌㅌ 하는데 시간 다 되간다는 신호가 오네요.
마무리 빨리 한다고 하고 정상위로 집중해서 마무리...장갑 벗시고 휴지로 닦아준다음 간단하게 샤워시켜 주네요.
사근사근 말도 잘 받아주고 서비스 좋고 외모도 예쁘고 슬랜더 취향만 아니면 나무랄데 없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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