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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실장님이 팁을 돌추 언니들 보면 꽤 저렴한
가격에 보실 수 있는 기회니까 매일같이 좀 봐주시라더군요
그래서 결국 간택한 언니는 미미라는 언니였는데 똥글똥글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강한 언니더군요 막 부담스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막 들이대는 것도 아닌 뭐랄까 소개팅 첫만남의 뻘줌함이랄까요 ㅋㅋ
말투가 워낙 고와서 앉아서 얘기하는데도 뭔가 스멀스멀 느낌이
올랑말랑합니다 담 한개피하고 바로 씻으러 가는데 어우 다른건 몰라도
엉덩이가 굉장합니다 쏘 어메이징 ㅋㅋ 딱 딱 몇번 쳤는데 이렇게 찰질수가 없네요
물다이하는데 초짜라 그런지 맥락이 별로 없긴한데 몇가지 대강 다른 언니들은
이렇게 저렇게 한다라고 알려줬더니 애기처럼 좋아하네요 ㅋ
서비스는 차차 좋아리라 믿으면서 애인모드가 타 언니들만큼 오히려 더?
막 미친듯이 살가운건 아닌데 뭔가 되게 편안하네요 아까의 어색함은 온데간데 없어졌습니다 ㅋ
69하는데 꽃잎이 참 이쁩니다 그러고는 위에서 살짝 꽂아주는데 쪼일라구 하는데
잘 못쪼이는데 애쓰는 모습이 꽤 귀엽습니다 반응은 전문 선수들의 반응이 아닌
쌩 반응 그대로 나옵니다 ㅋ 연기하는줄 알았는데 마무리할때보니까 거의 몸을
못가누더군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매타임 느끼는 타입이랍니다 모든 손님들이랑
대부분 잘 맞는데 저랑은 특별히 더 잘 맞는다고요 나가려는데 아쉬운 눈길을 무진장
쏴대서 머리통이 뚫릴뻔 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노련해지겠다면서 약속하고 헤어졌네요
참고로 가슴은 자연산이라 꽤 컵사이즈 있습니다 ㅋ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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