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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두어달 전에 보고
그동안 여건이 맞지않아 보지 못한
채영이 출근했길래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첫번 째 보았을 때 느꼈던 채영이는
중정도의 외모에 육덕과 통사이의 몸매를
지녔고 자연산 미사일 가슴에
성격 좋고 대화가 잘 통한 친구였지요.
노크와 함께 채영이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바로 오빠 한번 봤지?
하며 두어달 된 거 같다라고 정확히 기억하네요
기억력이 좋은 친구네요
얘기좀 나누다가 입술 가져가봅니다.
적극적 마인드를 가져 잘 응해주고
공격력도 있고 리드도 잘 따라옵니다.
키스하며 만지는 가슴의 촉감이 정말 좋네요
얘기도 잘 맞춰주고
시간내내 수위범위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육덕매니아에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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