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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 후기 쓴게 모두 날아가....
간단히만 남기겠습니다 ㅋㅋ
급땡김에 부천 바이 매니져 릴레이예약하고 입성.
오피형이라 지하에 주차하고 갑니다
시설 : 쏘쏘. 오피형이라 고만고만한 청결도를 유지하죠!
매니져; 바이 매니져. 한국에 와서 일한진 한달이랍니다. 21살.
귀엽고 아주 작아요 허리가 한줌!
섹시한 이미지인줄 알았는데 귀엽섹시 입니다 .
감상해보시죠! 


캬... 좋아요! 복근 보이시나요? 저같은 슬림 로리족한텐 딱이죠!
서비스 : 씻으면서 비누칠하고 가슴으로 앞판 뒷판을 보들보들하게 밀어줘요. 이거 기분 좋더라구요 허허!
침대에선 젤로 먼저 주니어를 마사지해주는데 약간 전립선 마사지 처럼 해주더라구요. 신기~
그담 바로 꼭지애무부터 삼각애무 다이렉트로 들어옵니다 캬 속도 좋아요~ 콘 장착후 삽입 하는데, 이런... 좁보에요.. 허헛 근데 깊이도 얕은 짧보.. 좁짧보.. 오늘 횡재...
여성상위로 허리에 모터단듯 앞뒤로 비비는데 그냥 황천길행입다. 아~ 토끼는 괜히 되는게 아니구나~ 하는 느낌?
그후로 불타올라서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기냥 막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박아댔어요 ㅎㅎ 좀 아파하는거 같아 괜찮냐고 물어보니 괜찮다며 꼬옥 안아주는데.. 감동.... 꼬추가 울것같은 감동이네요 ㅎㅎ그리하여 마지막까지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박음질하고 뒷치기로 마무리! 캬~ 최곱니다!
바이에게 짧은 인사를 하고 다음 매니져를 보기위해 실장님께 전화드렸는데, 아뿔사... 몸이 안좋아서 오늘은 힘들것 같다는.....
어쩔 수 없이 실장님과 다음을 기약하며 달림을 마쳤습니다.
그치만 바이가 대만족이었기 때문에 굿달림 되겠습니다!
그럼 후끈한 사진으로 후기 마칩니다!






(p.s 지하주차장 관리자가 싸가지가 없더군요 ㅡㅡ 어디서 자다 나와서 몇마디 싸우다 주차료 4000원 내고 나왔습니다;; 1시간 2,3분 됐는데 참나.. 이용하실때 밖에 주차하는거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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