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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매니저가 한동안 안보이다가
요근래 다시 보이기 시작하네요.
올해는 초에 1번보고... 못보긴 했지만,
(그 뒤론 그 좋은 출근율에도 불가하고 예약 불가ㅎㅎ)
여튼, 출근부에 다시 보여서 예약 ㄱㄱ 했더니,
음 이번엔 의외로 예약이 잘 되었네요.
외모는 좀 더 예뻐진것 같습니다..
살이 많이빠진것 같아요.
얼굴쪽만....
온몸에 흉터는...여전하더군요. ;;;
대화는 뭐 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저에겐 대화가
많은스타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왜 관둿는지 얘기좀 듣고 바로 침대로 ㄱㄱ
스킨쉽은 여전히... 변함없이 뜨겁습니다.
스킨쉽 방응을 보니
역시.. 가을엔 가을매니저구나 싶네요.
다만 , 부담스런 스킨쉽을 제한하긴 하지만,
즐달하는덴 문제가 없어보이네요.
출근율 좋던 매니저가
큰맘 먹고 다시 복귀했으니,
이번엔 오래오래 일해주면 좋겠어요.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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