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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러브썸 후기를 쓰느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여튼 러브썸에서 본거니까...
요즘들어 퇴근시간즘에급달하고 싶은 마음이
종종 드는데... 아시겠지만,
늦은시간에 예약되는 매니저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이죠.
그렇기에 새롬매니저도 별다른 기대 없이
몇가지 간단한 사항만 확인하고 접견을 했습니다.
외모는 똥꾸빵꾸의 진지희를 좀 닮았네요.
외모는 빼어나진 않지만
기대대비 무난한 편입니다.
대화하는데 큰 부담도 없고요.
풀레이도 터치마인드도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런 친구가 왜 예약이 비었지?하는
생각도 좀 들었었는데....
다만... 캐릭터가 없어서 그런가..
일,이주일된 지금 시점에서 기억나는 부분이
별로 없네요.
종합적으로 큰 기대 없이보시면 무난히
즐달할수있는 매니저라고 보입니다.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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