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 전설속에서만 등장한다는 세련을 보게됬습니다!!!
사실 요즘 여러가지 상황상 유흥을 못즐기고 있는데요 ㅠㅠ
일요일날 출근부를 눈팅하는 그 순간
딱! 세련 이름이 떠있습니다 ㅋㅋㅋ
어차피 마감이겠지 뭐~ 라는 생각에 문자를 보냅니다
그런데 의외로 아직 한타임 남았다네요 ㅎㅎㅎ
바로 예약을 하고 강남으로 출발합니다
사실 유흥을 자제하려고 했었으나 다른 언니면 몰라도 세련은 진짜 꼭 한번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일단 갑니다
그 전설속의 세련이 얼마나 이쁘길래 그렇게 사람들이 빨고 그러는지 꼭 봐야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갑니다.
사실 프로필이 필요가 없는 에이스 of 에이스 입니다만
일단 프로필을 하번 보자면
프로필은 이렇게 되있습니다 ㅋㅋㅋ
제가 프로필을 굳이 첨부한 이유는 뭐냐면
저 짤의 여자랑 상당히 닮아서 그렇습니다. 뭔가 얼굴은 다르지만
저 여자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네요
진짜 청순 미인에 누가봐도 이쁘게 생긴 그런 얼굴입니다.
어떤 각도에서 보면 살짝 저 짤에 있는 여인의 느낌이 나기도 하면서 어떤 각도에서보면 박보영도 닮고 그렇습니다.
근데 일단 결론만 말하자면
저는 "생각보다 별로" 였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이쁘긴 하지만 뭐 진짜 "여신"이다 이럴정도는 저는 아니라고 보고
오히려 예전에 있던 쥴리가 더 이쁜것 같습니다.
세련을 엄청 좋아하시는 몇몇분들이 보면 공감 못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생각보다는 뭐 그저 그랬어요 ㅋ 분명 이쁘긴 이쁘지만 솔직히 저는 얼굴값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가지 없는건 절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사근사근하지도 않고 시간도 제대로 안채우고 끝내고요
이런거 다 감안하고도 와꾸녀 보고싶으시면 가는거고 아니면 안가는 거고..
그래도 가슴은 진짜 이쁘더군요.. 피부가 보드럽고 엉덩이가 톡 알맞게 튀어나와서 만지기 참 좋았습니다
요래저래 만지고 빨고 하다가(의외로 가슴 역립은 허용하더군요!)
발사!
그냥 NF를 봤었더라면 개대박이라고 하면서 좋아했겠지만 회장조이자 에이스를 만나기엔 뭐 그냥 그랬어요
아무래도 회장조라서 부풀려진 감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분에게 추천
딴거 다 필요없고 와꾸에 몸매 좋으면 장땡~ 이라는 분들(몸은 날씬한거에 비해 가슴은 ㅎㄷㄷ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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