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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지방에 살다가 서울에 대한 로망도 있고~
워낙 서울쪽이 후기나 프로필 같은 걸로 봐도 너무 좋아서
한번은 가봐야 겠다 생각했는데
서울에 가보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었지만,
이번에 꾸준히 돈을 모아서 가보았습니다....
10일 첫 날부터 올라가서 맛동산을 갔습니다....
서울은 지하철이면 못가는 곳이 없더군여 단지 워낙 환승이 좀 어렵긴 했지만 ㅋㅋㅋ
자 본론으로 12시 좀넘어서 서울 쪽으로 도착해서 전화로 위치좀 물어보고 해서
겨우 찾아갔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것은.... 제가 글래머 좋아하고 프로필에 봤던 칸쵸? 우유를 꼭 보고 싶었는데
야간이라더군여..... 넘 일찍온것도 있고해서
거기서 상담을 받았는데....
제가 글래머 좋아한다고 하니 준을 추천해주더라구여 C컵에 괜찬다고 해서 그래서 해달라고 하니
오늘 준이 이벤트도 있다고 해서 같이 받겠냐고 해서 추가요금드냐고 물어보니 그냥 되는거라더군여
그래서 같이 해달라고 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 받고 올라갔습니다....
확실히 지방에 비해 건물 시설이나 그런게 차이가 나더라구여... 한층올라가서 어느 좁은 방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라고 하더니
잠시후 어떤 여자분 들어왔는데 준이더라구여 거기서 이벤트 서빗스라면서 앉히더니 제 가운을 벗기더니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더라구여
그리고 잠시후 콘을 씌우고 들어 오길래? 감짝 놀랐는데
잠깐 움직이다 뺴더라구여.......머지 -_-? 하고 생각하던 찰라 제손을잡고 그 방을 나와 한층 더위로 향해서 방으로 갔습니다..
들어가서 잠시 이야기 나누고 물침대로 가서 서비스 받는데
원래 제가 안마를 잘 안가는 이유중 하나는 간지럼을 너무 많이 타서 물침대 서비스 받을때 별로 좋다는 느낌을 못받았는데....
와.... 서울은 다르긴 하더라구여...... 간지러움도 있긴했지만.....
거기서의 애무서비스도 틀리고 좋더라구여
거기서 한참 서비스 받고
씻고 나와서 침대 누우라길래 누웠더니 다시 본게임 해주던데......
와. 엎드려서 엉덩이 들라고 하는데 먼가했더니.......그......제가 AV에서만 보던......남자가 엎으리면 고추를 뒤로 빼서 애무해주는 그걸 해주는데...
너무 좋았어여... 한참 하다가
앞으로 돌아누우니 키스좀 하다가 가슴 애무하라고 얼굴 가까이 대주고 그러더가 69로 해서 서로 애무 하다가 본격적으로 전투 시작했는데.....진짜 금방 발사해버렸습니다...
확실히 스킬이나 서비스면에서는 서울이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아쉽다기 보다 제가 너무 제 개인적인 상상으로 완전 연예인 삘이겠지? 하고 상상을 너무 크게 한게 약간의 실수??
약간 눈 성형을 좀 했는데 약간 티가 나는 느낌이랄까.... 눈이 좀 부자연 스러웠습니다
그거말곤 정말 다 조았습니다
그리고 자연C가 아니라 튜닝C 인데 이것도 제가 이걸 프로필로만 볼때는 모르겠는데 직접 만져보니 알겠더라구여 머가 튜닝인지 바로 느낌 확 오던데
좋은 경험 했습니다.
서울 상경을 짧게해서 부랴부랴 달렸는데
다음날도 바로 달렸는데 그 후기는 내일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후기 작성해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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