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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기첫입문인데 삭제되서 다시쓰네요
오랜만에 음란마귀가 씌어 옛추억을 안고 화양사거리로 갓습니다
바로 앞에 초림장이 잇어서 바로 고고
카운터 아저씨가 5만원이라고 ㅡㅡ
만원올랏군요
방에서 씻고 기다리고 잇으니 처자가 들어옵니다
약간 살집이 잇네요 저는 떡감을 좋아해서 괜찮은듯 합니다
이십대 후반이랍니다 여기서 할줌마가아닌 아가씨는 처음이네요
기본 삼각애무에 여상으로 시작해 제가 마무리합니다
빨리끝나고 위축되잇는 저에게 담배하나피자고 하네요요담배피며 이런저런 얘기하다 야간에 나온답니다
친구랑 같이왓다는데 한번 더 보러와야겟네요
기대없이 갓다가 나름 만족하고 왓네요
재방문의사 70정도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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