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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문후기입니다
예전부터 유명했던 시우상무님
친구들과 3명에서 맞춰 겸사겸사 수원역 부근에서
친구들과 간만에 가는거니 알콜힘을 빌려 찾았습니다
간단하게 소주한잔하고 출발
도착해서 오래간만에 만난 시우상무님~ 기억이나 하실런지 가물가물했는데
반가운얼굴로 마중 나와 가게로 입성했네요
룸 배정받고 앉아서 상무님과 맥주한잔 주고받고 잠시 잠깐 담소좀 나눈뒤에
초이스를 5조를 끝어서 보여주시네요
시스템이야 다 아는거고 간만에 온거니 괜찮은 아가씨로 부탁했습니다
대충 한 50명정도 본것같은데.. 예전보다 사이즈가 더 좋아졌네요
새록새록 어린애들도 더 많아진거 같고..
각자 초이스를 하는데
친구 한명은 오직 와꾸매니아라 얼굴만 보고 어리고 이쁜 아가씨 초이스 합니다
저는 오로지 가슴 위주라 가슴만 보고 초이스 했는데 얼굴도 반반하며 딱 맘에 들었네요 ~
제 파트너는 보통키에 하얀 피부를 가진 시영이라는 아가씨!
오랜만에 전투받고 놀려니 약간 어색했지만 잘리드해 줍니다.
인사 챙겨 받고 노는데 ㅅㄱ가 물렁물렁한게 자연산인데 D컵이네요..
이렇게 어리고 가슴크고 이쁜 애들과 술먹고 만지고 노니 아주 만족스럽고 황홀했습니다
그렇게 흥겹게 노니 2부타임 임박합니다
역시 풀싸롱의 최고에 단점, 시간이 짧네요..
저렴하게 즐기려니 이런점 감안해야죠
마무리 준비물 가지고 웨이터등장
조금 민망해서 친구놈들이랑 서로 눈피하고
마무리 전투 ~
끝나고는 구장으로이동!
마지막은 역시 마인드를 테스트 해볼수 있었죠
씻겨주고 구석구석 애무해주고~
첨엔 인생은 복불복이라는 생각에 앉혔지만..
마인드부터 시작해 빵빵한 글래머인 시영이를 만나
기분좋게 잘놀구 왔습니다!
어디까지나 제생각이니 선택은 회원님들에게 맡길께요
풀싸롱.. 이왕이면 시우상무님 추천한번할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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