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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제대로 달려보는구나!!!
정말 오랜만에 와이프님께서 허락하신 모임이라
늦게까지 술을먹은상태
친구와단둘이서 오붓하게 유흥을 방문 오늘은 끝까지 놀아보자!!!
언제나 항상 핸드폰에 잊을만할때쯤
안부문자를 찍어주시는 권사장님이 생각나서
바로 전화걸고 출동 언니들많다며 바로초이스 시작
들어오자마자 초이스!!!
어짜피 다 아는내용 인사받았으면됐지 ㅋㅋ
저번에 왔을때 봤던언니는 출근안했다고 해서 와꾸는 별로 안보니 스타일 맞는언니로
권사장님께 초이스 부탁해놓고 뒤에서 커피한잔 하고있었죠 ㅋ
금새 언니 한명이 근처로 와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키는 작은편 얼굴은 귀엽고 왠지 수줍어하는 언니!! 일단은 어려보이고
귀여운스탈!!! 올레~
친구놈도 추천인거 같은데 왠지 좀 쌔보이는데 괜찮으려나 싶었지만 머 내꺼 아니니
수줍어 하는 귀여운 스탈이라 왠지 마인드는 별루일꺼 같아보였으나 마인드 매우하드!!
클럽을 좋아한다면서 노래를부르며 부비부비..ㅋㅋ 아~ 이런거 좋네 ㅋㅋㅋ
얼굴이 못생겼으면 뺀지 놨겠지만 못난이도 아님!!!
몸매가 굿~!!
권사장님 덕분에 또한번 기분 업!!!
갈때마다 만족스럽게 해주네요!! 감사합니다~권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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