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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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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루비)(NF) 선 청룡 후 입싸에 ~ 게다가 햄버거가 정말 맛나더군요!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랫만에 수원의 전통 업소인 꼬끼리를 방문해서 루비란 언냐를 만났습니다.

    저는 후기가 하나도 없는 언냐를 보면 궁금하거든요.

    여탑 후기 게시판의 역할이 바로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녀 큰 키에 글래머입니다.

    뚱이 아니고 글래머러스합니다.

    당근 가슴이 어느 정도 사이즈가 되겠죠?

    가슴이 어느 정도 되니까 햄버거도 옵션에 있는 거구요.ㅎㅎ

     

    루비 플필.jpg

     

    와꾸도 아주 이쁘진 않지만 나름 이쁘장한 상이구요.

    일단 그녀가 제 가운을 벗겨 버리고 올탈상태로 누우랍니다.

     

    그러더니 베드 가장자리에 걸터 앉아서

    손으로 제 온 몸을 살살 스킨쉽 해주는데

    그녀의 눈은 아주 관능적인 자태로 변하고

    이거 나 잡아 먹으려고 하나? 하는 생각이 ㅋㅋ

    이런 경험 또 처음입니다.

     

    이거 은근 짜릿하면서도 꼴립니다.

    전율도 느끼면서 어느 정도를 받다가

    언냐가 올라와서는 꼭지부터 핥아 내려갑니다.

    삼각애무를 벗어나 상체 곳곳을 훑어 주네요.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이 되는 그런 혀질이라고나 할까요?

     

    자지를 무는데 아주 좋습니다.

    그녀 열정을 다 바쳐서 자지를 빨아 재낍니다.

    고개를 들어 빠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근데 말입니다.

    그녀의 가슴이 출렁이는 모습이 아주 꼴림직하더군요.

     

    이 친구 BJ의 특징은 그냥 빨아 재끼다가

    갑자기 가글을 머금고 BJ를 해 줍니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말이죠.

     

    이런걸 전문 용어로

    선청룡 후입싸라고나 할까요?

     

    원래 입싸후에 해주는 게 가글 청룡인데

    이 처자는 미리 청룡 서비스를 그것도 두번씩이나 미리 해줍니다.

    이거 아주 시원하죠.

     

    그녀에게 시원한 빨림을 당하고

    그녀 올라오더니 햄버거 시전

    햄버거도 과거에 몇 번 해보았는데 전 그닥 좋은 느낌을 못 받아서

    즐기지는 않았는데

    이 처자의 햄버거는 정말 한번 받아 보시라고 추천 합니다.

    그녀만의 노하우가 있더라구요.

    말로 설명할 수가 없어서... 직접~~~

     

    이제 그녀 여상부비를 하려고할 때 스탑을 외치고

    역립모드로 전환합니다.

     

    루비의 역립의 결과는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해 주면 홍콩 갈 듯 합니다.

     

    제가 첨이라 부드럽게 한다고는 했는데

    약간 쎘나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덜 느꼈답니다.

     

    담번엔 와서 부드럽게 애무 해주고 자기를 홍콩으로 보내 달랍니다.

    제가 맘에 들었나? ㅋㅋ

     

    그녀의 수풀을 헤짚고 젖은 봉지라인에 부비 부비를 해 봅니다.

    약간의 경계는 있는듯 한데

    신뢰를 보여 주니

    그녀 곧바로 무장 해제를 해 주더군요.

    그냥 뜨겁지만 핸플의 룰을 따라 정석으로 부벼 댑니다.

     

    이윽고 그녀가 여상으로 부비를 해 준다고 해서

    받아 보는데

    그녀의 필살기가 여상부비더군요,

     

    근데 말입니다.

    그녀가 부비 부비를 하면서 느끼기 시작하는데

    밑에서 올려다 보는 그녀의 눈빛과 느끼는 표정 그리고 사운드가 범상치 않더군요.

     

    그 모습에 저도 교감이 되어 흥분이 가속화 되니

    어느 정도 가다가 그만 그 상태에서 GG를 쳐 버렸습니다.

     

    그녀의 봉지와 밀착된 상태에서 그냥 쏴~~~ ㅎㅎ

     

    이거 또한 예전 꽃동네 시절 여신급 아테나의 여상부비에 꼴려버려서 GG친 이후 두번째더군요.

    제가 워낙 장타이기도 하고 무뎌서 이런일이 없는데 말이죠.

     

    그 만큼 여상부비 스킬이 있다는 얘기고

    또한 그녀의 레알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더 가속화 된듯 합니다.

     

    NF라 궁금해서 본 루비

    나름 매력이 있는 언냐입니다.

    다만 키스가 안 되는게 흠이라면 흠이 되겠습니다.

     

    루비는 매너있게 교감을 좀 쌓아 나가면 마인드도 활짝 열릴듯합니다.

    날씨가 추운데 옵하들 이쁜 언냐들과 뜨거운 시간들 많이 만드시고 즐달하세요!!!

     

    실사는 한방에 까였습니다.

     

    <Only 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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