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스에 주간에는 이쁜여자들이 많다는 소문을 듣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전화했더니
아영이라는 여자를 추천받았다. 프로필보니까 몸매가 무슨 모델급 몸매여서
정말로 궁금했다. 시간 맞춰서 와꾸와 최고급 몸매를 겸비한 아영이를 만나기위에 달려나갔다.
아영이가 문을 열어준다. 아영이는 진짜 이뻣다. 몸매는 요가강사금 몸매에
하얀피부와 섹시하고 청순한 외모를 가지고있었고 임보라를 많이 닮았었다.
목소리도 조곤조곤 하게 대화를 이어나가주고 피부도 너무좋았던것 같다. 간단하게 대화를 마치고나서
아영이가 위에서 나를 애무해준다. 잘록한 허리에 봉긋한 가슴을 만지면서 나도 애무하면서
서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마인드도 좋아서 이런여자를 어디서 볼까하는 생각으로 단단이가
여느때보다 더욱더 단단해지자 아영이가 나의 단단이를 진정시켜줬다. 애무도 곧잘한다.
겁나 꼴릿한 자세로 애무를 해주는데 역시 몸매가 남달라서 그런지 여신이랑 즐달하는 느낌을 많이받아서
아영이는 여지껏 본 여자들중에 전체적으로 봤을때 최고였다. 내숨소리도 점점커지면서
무기장착하고 바로 꽂아버렸다. 살짝 눈을 질끈 감으면서 소리를 먹어가면서 신음을 내주는게
겁나 꼴릿한 표정을 지으면서 나를 안아준다. 나도 아영이 끌어 안으면서 정자세로
섹스를 부셨다. 아영이도 좋았는지 위에서 체위를 바꿔가면서 허리를 돌려주는데
여신이 허리를 돌려주니까 주체를 할수가 없어서 가슴을 쥐어 짜듯이 만져주면서 빠이팅 있게 부셨다.
마지막에는 아영이 겁나 잘록하고 잘빠진 허리를 잡으면서 뒤에서 발사해버렸다.
오늘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아영이는 이제 주기적으로 봐야겠다. 섹스는 아영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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