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실장님이 살짝 귀뜸을 해줍니다
지금 보실 언니는 저희 가게 에이스라고...
사탕발린멘트에 넘어가질 않으려고 했지만 확고하고 자신감있는 실장님
멘트에 그만 넘어가버렸네요 언니 이름은 니꼬...
일본여자냐고 물어보니까 전통 한국사람이라고 웃으면서 애기하시네요
방문이 열리고 들어가는 순간 말문이 막혔네요
친절한 미소와 상냥한 말투 오랜만에 만나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언니네요
웃는 모습도 이쁘고 대화하는 말투도 착함이 느껴지네요
담배타임을 가지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으려고 이동하는데 애교 있게 열심히 해보겠다고
그러는데 미치게 귀엽고 이뻐보이네요
니꼬의 주특기는 물다이서비스라고 합니다.. 위에 실장님께서도 다이 진짜 잘탄다고
필히 말씀하셨고 경험해보니 진실된 실장님이셨다는게 확인이 되네요
물다이를 진짜 오래 타고 수줍급으로 바디를 경험해보니 내 꼬치 반응이 장난 아니네요
역립도 잘 안하는데 도저히 물다이에서 탐하지않고서는 후회될 것 같아서 역립도 했네요
몸이 완전 진동처럼 활어반응도 일으키고 정말 이런 반응은 처음이네요
연애모드에서도 니꼬언니의 에이스면이 나타납니다
떡감도 떡감이지만 애인모드가 너무 좋네요 정말 한시간 동안 애인처럼 느끼는것 같이
행동해주니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사정 후 니꼬언니 품에 안겨 시간보내다 나왔네요
추천해주신 실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방문약속을 하고 퇴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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