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비티
어제 다녀와서 남기네요ㅋ
새로운 한주 헬요일인데 친구와 한잔하다가
새로운세계를 알려줬네요
비티언니와 소다언니가능하다는데
귀엽다는 비티언니를 친구가 양보하네요
(역시 제 취향을 딱 아는 친구....)
도착해서 친구와 짜이찌엔하고 입실했어요
비티씨 첫인상은 들은대로
아담한 몸매에 귀엽고 청순한 외모...
막 겁나 이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귀여움이 한껏 뭍어나서
흐뭇한 미소를 띄게 했네요
베드에 엎드리니 마사지시작하고
굳은 제몸을 풀어주네요
노곤해지자 앞으로 누워서
요기저기 받다보니 이미 아래는 기립;;
안되겠다 싶어 마무리바로 받겠다고 하고
3장 추가로 냈습니다
비티씨 사운드에 급흥분됐어요
싱그럽고 귀여운 그녀가 마구마구
절 괴롭혀주는데 이놈이 자지러지네요ㅋ
그래서 그냥 참기는 커녕 쉬운남자됬어요....
토끼가 되어 항복했네요ㅠ
끝냐고나서도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마인드최고네요!!
다음에 또 보고싶다라는 말과 함께
작별인사나눴네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