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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슬림 그리고 업그레이드 바디로 돌아온 태국에 정석 " 유노"

    제휴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안녕하세요 야동 찌라시 입니다.

     

    또 제가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게 됐네요..

     

    한국에서의 유흥 횟수가 적어서  딱히 올릴 후기도 없지만..

     

     

     

    태국을 방문해 보신 분들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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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한국의 용주골 보다도 못한  지역적 환경에 놀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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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방콕 스완나폼 국제 공항엔 ....오늘도 그리고 이 시간에도  전세계 다양한 인종의 남자들이 돈을 싸들고..이 B급 유흥에 취해 보기 위해 입국합니다.

     

     

    유흥의 정석이라는 돈과 유흥의 비례적 이면서도 베타적 국가의 인종에겐 진입장벽이 높은 국가인 일본에서 부터..

     

    늘씬 쭉빵에 대명사인 러시아..

     

    돈이면 판빙빙 과도 잘수 있다는 중국인들까지...

     

     

    사실  여행의 경제성을 논한다면... 태국 보다는 베트남 , 라오스를 선택하시는게 맞겟죠..

     

    그래서어떤 면에서 ..작금의 태국은  경제성이나 가성비로만 놓고 본다면..이젠 선택의 순위에서 밀립니다..

     

     

    하지만 제가 느껴 보고...제가 겪어본 태국엔....다른 국가에는 없는  B급 감성의 다양성  그리고 그 일에 종사하는 접객 여성들의 순종성에 있습니다..

     

     

    돈을 받고 접객은 하지만..일본 처럼 일정한 레시피나 스케쥴에 의해 행동하고 부딪히는 기계적 유흥접객 보다는.,.

     

    이 태국 여성들은  흡사마치,..고출력 스포츠카의 처음 운전처럼...유흥객의 노련미에 따라..."정말 재미 없는.."  혹은  "인생에 영원히 남을만한.."

     

    기억과 흥분을 줍니다..

     

    그들의 가식없는 환한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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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태국의 유흥은 잘해야  이정도의 여성이 보통이지요...그것도 잘 만나나야.

     

     

     

     

     

    올해  여름 아는 지인에게 집에서 가까운 그리고 물좋은..마사지를 추천 해 달랬더니...  그 아는 지인이 추천 해 준 샾이..당시 이름으론 "망고" 였는데..

     

    당시 좋은 기억에..이번에 귀국해서 다시 찾으니..망고란 이름은 없고...  난감하게 시리..

     

     

    물어 물어..망고란 이름은 "신세계" 로 바뀐걸 알게 됐고..

     

     

    2018 일본도 기록적 더위 였는데...그 더위 피해 한국오니..이건 일본을 능가하는  엄청난 더위가...

     

    당시 아무것도 모르고 방문한 망고에서 ...당시에는 사장님이 아줌마 같은 분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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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유노" 라는 태국 아가씨를 추천해 주셨는데..

     

    처음  느낌은 딱  저정도 크기에  사진보다 작은 가슴....그리고..출산 흔적이 있는 배에 모습 이였었죠.. (사진은 영상에서 발췌 햇습니다.. 실사 아닙니다)

     

     

    능숙한 영어덕에 이 유노란 아가씨의 신변 잡기 과거도 다 알게 됐고..

     

    방콕에  쿄요테 바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  손님 응대에서는  이미 탁월한..

     

     

    개인적으로 어두움 섹시미 보다는 밝고 꽤활한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이부분에선 개인적 만족을 줬고..

     

    몸매는 160 초반 대에 가슴이 다소 빈약했고  전통적 태국 스킨 색이였었고..

     

    압을 위주로한 디테일한 마사지는 아닌 힘이 동반된 다소 아픈 마사지를 받았던 걸로 기억나고.

     

    서비스는  야동여배우급의 핸들링과  강약과  깊이에  오랄 능력로 수준급 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몇일전..다시 방문한 망고  아니 신세계에  유노란 이름이 보이더군요...

     

    최근 다시 귀국했다는 사장님에 말에  뭐 딱히 주저 없이 초이스후..

     

    몇달인지 지나 다시 만나게된 "유노"

     

     

     

     

     

    일단 가슴이 일취월장 [日就月將] 했더군요,.

     

    업소에서 누굴 찍어 본적은 없는데..가슴이 커졌다고...보기 좋다고 햇더니..제 핸드폰으로 본인이 찍어준 사진인데...

     

    태국으로 돌아가 가슴 뻥튀기 수술을 하고  다시 입국 햇다고,.

     

    자기는 한국에서 오버 스테이는 안하기 때문에..3달일하고 돌아간다는..

     

    시종일관  조잘되는 애인처럼...그리고 태국 여인들의 미소로  오랜만에 해후를..

     

     

    그렇다고 마사지만 받고  오랜 반가움에 인사만 하고 돌아올수 없기에..

     

    오랜만에  몸을 맡겨 봤는데..

     

    뭐 대부분에 태국 샆 처럼...일정 금액의 옵션으로 마무리를 정할수 있는 시스템이던데..

     

    이 "유노" 경우에 공략 팁은.. 클리 자극과 여성 상위에서의 하비윳에 따라  다이나믹한 반응을 보입니다..

     

    또한 누가 가르친건지...리뉴얼된 컨셉인지는 모르나... 

     

    "스타킹"  페티쉬 성향이 있냐고,,,먼저 물어보며...그런 성향이 있다면..다음에 가져 오라는  정적 취향도 물어 보더군요..

     

    스타킹 페티쉬가 있으신분들은 참고 하시면... 이 언니 각선미가 좋긴 합니다만...저는 그런 취향이 없어서,.,

     

    참고 하시길..

     

     

    다소 수량이 초기에 미미해...윤활제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밝습니다...

     

    방콕에서 볼수 있는 전형적 여성 스타일 입니다..

     

    영어가 되신다면..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수 있습니다..

     

    필요한건 먼저 말해 주세요....최대한 웃으며 맞춰 줄려는 성의 노력이 보입니다..

     

     

    PS...

     

    누구는....태국의 유흥은 끝물이라고 합니다..

     

    누구는..파타야의  헐리우드에는 8천 밧을 부르는 미친년들만 득실된다고 합니다..

     

    누구는..그 8천밧을 지불 했음에도..새벽에 도망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구는....그  B급 쓰레기 더미에서도 진주를 발굴합니다..

     

    누구에게는 보이고  누구에게는 안보입니다..

     

     

    잘 보시면...그런 진주가 있습니다,...가까운 곳에 

     

    한번 찾아보러 가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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