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 유주양의 소시 입성으로 첫타임 예약을 잡았습니다.
첫출근 첫타임..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한 손엔 커피음료를 준비해서 실장님 연락을 기다립니다.
실장님 연락이 옵니다.
"네 사장님 유주 보실거구요 xxx호 입니다." 다들 한번쯤은 드르신 실장님 멘트..
말씀해주신 호수를 기억하고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유주가 기다리는 층의 버튼을 누르고 문이 닫히고 올라가기만을 기다립니다.
띵동 엘리베이터 문이열리고 축지법 같은 발걸음으로 말씀해주신 호수를 찾아 똑똑똑
문이 열리면서 재빠른 스캔 즐달이냐 내상이냐의 귀로에서 와꾸 페이스는 즐달 예약 ㅋㅋ
입성하여 다시한번 스캔을 하니 어딘가 낮이 익은 복장으로 있어서 호구 조사살짝하니 전의 업소에서 눈 여겨
보았던 처자였습니다. 실제 만남은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 후 씻고 나와 유주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bj를 잘한다는 설명으로 똘똘이는 이미 긴장을 하여 쪼그라들어 있습니다.
샤워후 유주가 다가와 옆에 누워 제 똘똘이를 쪼물락 쪼물락 거리네요 ~.~
bj전 이미 풀발기된 상태에서 그녀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키스 가슴 똘똘이 그리고 bj시전을 해주는 유주
잘하네요 ㅎ 유주위 공격이 끝나고 저의 공격 타임 그녀를 눕히고 올라가 똑같이 시작합니다 키스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밑으로 밑으로 조그마한 그곳에 갈라진 골짜기를 탐합니다.
그녀의 움찔움찔의 더욱 열심히 핡핡핡
장비착용 후 본 게임도 잘하네요 여상도 자세변경도 만만족스럽습니다. 언니가 가벼우니 들어서 찍기도 좋고*^^*
시~~~원한 발사 후 샤워 후 유주와의 첫 만남을 마무리 하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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