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체리
쉬는날 할일없고 외롭던 저는 한 보름전에 갔던 아름이네를 다시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에 실장님한테 연락을 해 봤습니다 한번 가보자! 이러면서요ㅎㅎ
실장님 추천으로 체리씨를 말씀하시는데 오케이하고 바로 아름이네로 달려갑니다
도착후 실장님한테 결제를하고 샤워하고 방 배정 받아서 들어갔는데 체리씨 바로 들어옵니다 ㅋㅋ
앉아서 있으니깐 체리씨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면서 먼저 화잿걸이를 풀어주시네요 ㅎ 베려보소...ㅎㄷㄷ.
이런저런 얘깃거릴 한10분쯤 하고 긴장도 풀렸겠다 마사지를 시작했는데
체리씨 아구힘이 좋더라고요
뒤돌아서 등근육 뭉친거부터 허리 허벅지 종아리 쫙 풀어주고 앞으로 돌아서 ㅎㅎ...
안말해줌ㅎㅎ... 사실 말로 잘 표현이안되요 그냥 중력이 사라진느낌??
되게 시원해서 붕 떠요 그냥 허허...
마사지 끝나고 마무리받겠다고 하니까 추가금을 요구해서 3만원주고 마무리까지 받아보는데
처음에는 즐겁게 얘기하면서 받았지만
나중에는 몰려오는 흥분감에 안절부절하면서 현자타임갔습니다ㅎㅎㅎㅎ
그냥 좋아요 ㅋㅋ 다른말이 생각안날정도로 좋았습니다 ㅎㅎ...
온몸에 소름돋아서 움찔움찔하고 암튼그랬네요
아 겁나 하드하고 막 이리저리 돌리고 올라가고 퐝퐝퐝 이런건 없는데
그래도 체리씨가 해주는게 저한테 만족이였어서 담에 또 가야겠어요
그때는 뻥지는일없게 마인드컨트롤과 얘깃거리 잘 준비해서 좀더 여유있는 마음으로 가보렵니다ㅎ.
체리씨 담에 또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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