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 11월 8일 6시
위치 : 신중동역 롯데 백화점 근처 ( 집에서 걸어서 5분, 가까워서 좋아요)
언니 : 윤채
릴렉스가 텔레그램을 쓰네요. 보안이 잘 된다고 해서 텔레그램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건마에서 태국 언니들만 보다가 한국 언니를 보고자 실장님께 물어봤더니 윤채 언니 추천하네요.
후기도 괜찮은 언니고 해서 6시 예약하고 일 끝나자 마자 후다닥 방문했어요.
비도 오고 해서 갈등은 있어지만, 방문해서 벨을 눌렀어요.
남자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결제하고 방으로 가서 가운 입고 샤워장으로 고고
샤워장이 참 깔끔하네요. 수건이며 세면도구가 청결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꼼꼼하게 씻고 방으로 와서 앉아서 발을 닦고 있는데 윤채 언니 입장하네요
회원님들 말대로 나이는 좀 있어 보이는데, 어린 언니보다 완숙된 언니 보니까 더 좋아요.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본인이 잘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서비스 외쳤어요
등부터 애무하면서 엉덩이 그리고 깊숙히 항문과 고추를 맛있게 빨아 주네요.
너무 좋아서 행복하네요.
그리고 역립, 피부가 부드러워서 맛있게 애무 했어요.
클리를 애무하니 흐느끼는듯한 반응이 더 흥분되게 하네요
언니 맛있게 애무하다가 시간이 거의 다 되어 언니의 핸플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어요.
재방문 의사는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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