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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로리필이라는 기존의 후기들을 보고 혹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알고 보니 이 언니는 본인이 타 업소에서 5번 봤던 유명녀(?) 출신이었다.
+3치고 상급의 와꾸는 아니지만 고1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어려 보이는 페이스라
로리 선호자들에게는 어필할 만한 여지가 크다.
다만 얼굴 피부는 예전에 비해 살짝 안 좋아진 것 같긴 하다.
160에 살짝 못 미치는 키에 슬림~보통 사이의 체형인데
군살은 있긴 하나 워낙 왜소하고 미성숙한 몸매라 얼굴과 매치되어 미성년자를 따먹는 것 같은 착각을 준다.
가슴은 역시 로리 체형에 어울리는 A컵이다.
쭉쭉빵빵 이런 류와는 거리가 멀긴 한데 그냥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여중생 몸매를 생각하면 되겠다.
피부색은 보통의 톤이고 피부결은 살짝 거친 편이다.
타투는 없었으며 털은 정리되지 않아 비교적 무성한 수준에 가까웠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 달리 나름 업계 경력이 오래된 언니로서 응대는 낯가림 없이 능숙한 편이다.
사근사근하거나 애교가 많은 스타일은 아니고 직설적이고 털털한 성격에 가깝다.
진상들과의 트러블도 꽤 겪었던 것 한데 언니가 전투적인 성향도 있으니 본인이 진상이라 생각하면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언니가 흡연은 하며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다.
알아서 탈의하고 서비스 모드로 들어가는 상당수의 언니들과는 달리
이 언니는 분홍색 스커트 차림으로 그대로 있는데 직접 벗기는 맛을 느끼게 유도한다.
다만 속옷은 따로 착용하고 있지는 않다.
침대에서 수동적인 스타일이라 알아서 먼저 키스나 BJ를 해주지는 않으니 손님 쪽에서의 리드가 필요하다.
경력에 비해 애무 스킬은 좀 떨어지는 편이라 큰 기대는 금물이다.
역립시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하이톤의 신음을 내는데 이 신음소리가 트레이드마크라고도 할 수 있겠다.
정상위로 삽입해 보니 실로 놀라울 정도의 쪼임이 느껴지는데 자연쪼임도 탁월하지만
골반을 돌려가며 인위적인 쪼임까지 주니 오래 버티기가 힘들 정도의 수준이다.
적극적인 키스나 터치 등의 리액션은 없지만 방안이 떠나갈 정도의 하이톤의 신음소리를 내니 심심하지는 않았다.
여성상위는 안한다 해서 패스하고 후배위 맛을 좀 본 뒤 정상위로 마무리하였다.
침대에서 크게 적극적이지는 않고 안 되는 체위도 있으며 섹반응이 딱히 탁월한 것은 아니지만
이 쪼임 하나만으로도 본인이 6번을 봤을 정도니 포기할 수 없는 큰 메리트가 있다고 본다.
시체족에게는 접견을 권하지 않지만 쪼임이 궁금하다면 한번쯤은 봐도 괜찮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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