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아람이 후기 볼때마다 아람이는 꼭 한번은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오피쪽은 자주가는편은 아니다보니 아람이 보자하던게 시간이 1년이지나고 2년이 지나고 계속 지나가버리더군요
그래서 나랑은 인연이 아닌가보다 생각하고 볼생각을 못했습니다.
일요일에 강남쪽에 볼일이있어서 일마치고 출근부를 봤는데 아람이가 출근부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연락을 해봤는데 운이 좋게 한타임 잡았습니다. ㅎㅎ 근처가서 대기하다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장했습니다.
들어가니 아람이가 웃으면서 편하게 맞이해주더군요! 후기에서 봤을때는 좀 성격이 강하겠다라는 느낌이었는데
의외로 얘기해보니 굉장히 여성스럽고 애교있고 착한느낌이 많이나더군요. 역시나 오길잘했다 생각이 들더군요
씻으러 샤워실가는데 같이 들어와서 샤워도 해주고 나와서 부드럽게 키스로 시작하는데 천국이 여기다 싶더군요 ㅋㅋ
게다가 이렇게 몸매가 좋은데 가슴이 자연산에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요~만져보는데 너무 좋아서 하는내내 가슴을 계속 만졌습니다
침대에 앉히고 제 동생을 바로 물어주는데 참기가 힘들어서 눕히고 나서 제가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다시 키스로 시작해서
명품가슴을 예뻐해주고 밑으로내려가서 보는데 적당한 털에 깨끗하고 아주 예뻤습니다. 핥기시작하는데 아람이도 계속 반응을해주니
시간가는지 모르고 애무했네요 ㅎㅎ 이제 합체의시간! 아람이가 올라와서 위로 넣어주는데 가슴을 쎄게 만져달라고하더군요
아람이를 느끼면서 명품가슴을 만지는데~너무 좋았습니다. 아람이 눕히고 뒤로하는데 몸매가 예술이네요~ㅎㅎ
자세바꿔서 침대끝으로 오게한다음에 정상위로 박는데 아람이가 유연해서 다리를 쫙 펴주는데 이것도 참 자극적이더군요!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면서 박는데 다시한번 천국이 따로 없었네요!
마지막으로 아람이가 다시 위로 올라와서 박아주는데 결국 참지못하고 전사했습니다!
보자고 생각한지 한 2년만에 본거같은데 왜 이제봤나 후회가 들더군요 앞으로는 자주봐야겠습니다.
일하면서 이상한 진상들도 만났던 얘기도 들었는데 너무 착한거같은데 상처받은얘기를 들으니
괜히 저도 맘이 안좋더군요~앞으로 일하면서 상처받지않고 일했으면 좋겠네요!
아람이는 진짜 강추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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