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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또 유흥에 발을 딛게 되고나서.
이번엔 일산으로.. 자주 가던 일산..
가능한 매니져 실장님께 여쭙고 가원으로 결정..
프로필 상으로는 좋은 스펙을....
도착하여 실장님께 전화하니 준비되는대로 알려준다더니
연락이 업넹..
전화가 와서 방 배정받구 입실
단발머리에 피곤한 모습을 하고 있는 매니져
가슴골이 파인 셔츠...
앉아서 음료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샤워타임..
같이 씻자는 말에 흠칫 놀랜다..
하지만 샤워실 뒤따라와 이곳 저곳 잘 씻겨주넹
침대에 누워있으니 씻구 뒤따라와서 품에 쏘옥 안긴다..
삼각애무부터 혀놀림이 장난 아닌듯..
1차전 시작..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내 물건이 들어가니 놀래면서 아파한다..
깜짝 놀랬다.. 내 물건이 그리 큰것두 아닌데
왜 이러지?? 1차전 끝나구 이야기 해보니
전타임에 진상손님이 왔었는데 흥분도 안시키구 삽입해서 쓸려서 아픈댄다
이런 된장...
최종 피해자는 나였구나..
진상손님땜시 내가 재미도 못봤넹..라고 했더니 웃으며 장난친다.
좀쉬다 2차전 돌입..
2차전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자세를 바꿔도 잘 받아주구 ..
근데 이건 내가 지루도 아닌데
1차전은 조루기가 있어서 급발사 했는데
2차전은 오랫동안 발사 기미도 안보이고
예비콜이 울려서 중단..
머 이래 저래 간만에 좋은 경험이었삼..
간만에 느껴보는 낯선여자의 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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