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스트레스로 짜증이 솟구치고 날씨는 꿀꿀하고 추워지는데
간단히 술 한잔을 걸치고
좀처럼 풀리지 않는 기분을 풀겸, 오랜만에 체리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음.
사실, 매니져님들 중에 특별히 누구하나 고를 생각은 없었기에
실장님께 가장 빠른 좋은 매니져를 알려달라고 여쭈니
미소매니져를 추천.
미소라고 예전에 만나던 애도 생각나고
그냥 느낌이 좋아 알았다고하고 오케이 예약을 함
도착후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기다림.
잠시 후 노크소리와 함께 미소씨 등장.
와꾸 정말 좋네요 몸매도 말할것도 없고
아마 여기 에이스인거같아요
뭔가 속옷정도는 내가 벗겨 주고 싶었으나, 말하기 전에 홀라당해서
약간 아쉬웠음.
뭐 그러거나 말거나 할건 해야 하기에.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했음. 난 스트레스를 풀어야 했으므로.
반응도 좋고 열심히 서비스도해주고 그냥 무아지경으로 했음
진짜 땀을 흠뻑 빼니 스트레스가 풀리는것 같았음.
미소 반응이 더 쩔어서 더 몰입해서 할수있었던거같음
반응이 일단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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