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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 후기 올립니다.
선배님들 후배님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후기써보네요^^;
원래 핸플위주로 다녔는데..
생각지도 않게.. 메인에뜬 휴게텔 후기 게시물을 보다가..
급? 달림을 느껴.. 결국 예약을 하게 되었네요.
일단 핸플은 조건이 몇개 있습니다.
외국인이냐.. 한국인이냐..
오피형이냐.. 로드샵형이냐..
예전에 둘다 다녀보긴 했지만...
막상 오랜만에 업소를 고르려니.. 고민 고민 했습니다.
그러다 그러다..
일단 평좋고.. 깨끗하고.. 물좋은?
분당 상류사회를 골랐습니다.
분당상류사회는 당연히 내국인, 오피형입니다.
이번엔 아가씨...
특이하게도 톡으로 예약을 받는데..
인증절차는 어찌어찌 까다롭지만 넘어갔습니다.
실장님께 여쭤봤죠..
정말 오랜만에 가는데.. 누가 좋나요?
초보라... ㅜㅜ
약 4명을 골라주셨는데...
고민되더군요.. 다 좋다는데.. ㅎㅎㅎㅎ 뭐가 다좋나? ㅡ,.ㅡ
그러다 그러다.. 후회는 말자는 결심으로 +1 매니저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게 고른 매니저는 바로 지연이란 아가씨입니다.
서현으로 가서..
어찌어찌 업소에 도착하고..
또 톡질로 도착을 알리자..
또 어찌어찌 아가씨 방 문앞에 도착했습니다.
똑똑....
똑똑...
야~~~
똑똑...
뭘하고있었는지 3번만에 나오더군요.. ㅜㅜ
첫인상은...
약간 민간인삘.. 고급스런 이미지?
나이는 프로필상 25인데 한 27~8정도 되어보입니다.
하지만.. 이 처자 밝은데서 보니...
엄청 동안이네요. ㅎㅎㅎㅎ
여러모로 앳되보입니다.
그걸 약간 고급스런 스타일로 나이를 끌어올렸다고 할까나...^^;
몸매는 프로필과 일치합니다.
44정도에 적당히 슴가있어서 딱 맘에드네요.
넘 마르지도 않고..
암튼 맘에 쏙드네요.
문득.. 아 이런 예쁜이가 왜 이런일을 하나 ㅡㅡ;
업어갈까보다..ㅎㅎㅎㅎㅎ
근데.. 말빨도 좋네요. 헐~~
한 30분간이나 떠든거 같네요..
오랜만의 휴게텔 경험은 이렇게 끝나나.. ㅜㅜ
위기를 느끼며 후다닥 벗고..
암튼 얼른 씻고..
(샤워서비스가 있다는데 ... 그딴건 중하지 않습니다.)
암튼 급하니.. 언넝 돌아와 누어 서비스를 받는데..
처자가 요염하긴 하네요.
전신을 혀로 부드럽게.. 훌터주는데.. 긴장 탑니다 ㅜㅜ
그리고 비제이를 들어가자..
이거마저도 쩝 ㅡㅡ; 부드러 부드러..
고급스럽습니다.
시간이 읍써 짧게 끊고...
제가 공격을 시작했습죠..
근데.. 여기서 쬐금 실망인게..
아래쪽 역립하는데..
이처자는 는 많이 느끼진 않네요.
걍 멀뚱멀뚱.. 가만히 있더라고용...
이건 제가 문제일수도 있죠^^;
급하게 역립했었으니.. ㅜㅜ
다만 키감은 나쁘진 않았습니다.
이제 부비좀 하고..
콘끼고 삽입했습니다.
헉... 지연씨 쪼임이 많이 좋네요..
캬....
이거구나... 이게 휴게텔이구나..
근데.. 얘가 너무 자극적이라...
얼마 하지도 못하고 즉사.. ㅜㅜ
이것도 제가 문제 인 듯 합니다 ㅜㅜ
오늘 제대로 걸렸나봐요.
암튼 이렇게 이렇게 급 마물 되었습니다.
시간도 없었지만.. 너무 일찍 끝나버려서 슬픈맘에
담배하나까지 쓰으윽 피고..
빠빠이 하고 나왔습니다.
총평
외모 : 상
몸매 : 상(약간 키는 작아요)
달림 : 중상
애인모드 : 약간 도도 털털? ㅎㅎㅎ
이정도 평가합니다.
재졉견은 100퍼입니다. ㅋㅋㅋㅋㅋ
형님들 동생분들 오늘도 즐달림 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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