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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에 선정해주셔서 즐달하게끔 멋진 기회를주신 빙고 방장님과 불꽃처럼1 특회님 그리고 강남 여우비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루는 에압이 상당하네요.
몇일동안 하루만을 보기위해 신청한 원가권이기에 출근부를 뒤적이다 비로소 10일 토요일 낮에 실장님께 문의드리고 친절하게 7시에 예약성공하고서 룰루랄라 하며 여우비 앞에 도착했네요^^

잠시동안의 웨이팅 시간이 있었지만 하루를 본다는 생각에 지루하지않게 기다렸네요ㅋㅋ
드디어 호수배정받아 문앞에서 똑똑!하니 문이 조금 열리고 흰 슬립에 브라만 하고 노팬으로 있는 하루가 윗가슴이 훤히 보이게 인사를 하며 입장!


단발머리에 섹시한 마스크를 가진 하루~~♡
하얀피부톤에 커다란 가슴과 엉덩이가 볼록한 기막힌 떡감을 가진 섹시한 몸매가 눈에 들어오며 제동생은 간질간질 거리네요ㅋㅋ
음료를 물어봐서 커피를 마시겠다하니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고르라는 말에 하루가 편한걸루~~했더니 라떼를 정성스럽게 타주는데 완전 맛나는게 하루벅스네요ㅎㅎ
커피를 만들때 밑에서 꺼내려고 허리만 숙이니 하루의 소중이가 눈에 딱 들어오는데 벌써부터 발기가...
애플힙사이로 보이는 하루의 섹스런 소중이가...코스건 뭐건 다 놨두고 달려가 미친듯이 빨고싶어지더라구요ㅋㅋ
커피를 저에게 주고서 코스프레를 고르라고 옷장을 세개나 열어서 보여주는데 너무 많아서...그리고 다들 너무 섹시해서...결정장애가...ㅠㅠ
하루에게 여탑에 한번도 안찍은걸루 하자고하니 하루가 진짜 예쁜데 사놓고 한번도 안입어봤던 빨간색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포장된 채로 보여주길래 그 옷으로 선택하고 저는 바로 샤워장으로~~
샤워하고 나오니 글래머러스한 나체로 스타킹과 티팬가터벨트를 입고있는 하루를 보니 제 동생놈은 풀발기 되어버렸네요ㅎㅎ
사진 먼저 찍기로하고 이자세 저자세 하루가 알아서 포즈를 취해주는데 전문 모델이 따로 없더군요ㅋㅋ
저는 나체사진 작가가 된 기분으로 찰깍찰칵!
사진찍는중에 계속 서있어서 힘들었네요ㅋ
이제 더이상 못기다릴것 같아 핸드폰 내려놓고 누우니 하루가 정성스럽게 온 몸을 햝아주네요^^
혀로 입술로 다리와 가슴 젖꼭지를 애무해주고 큰가슴으로 어디를 지나가는지 알게끔 하루의 유두로 제 몸을 긁어주며 해주는 애무...
거기다 애무하는중에 제가 손을뻗어 만지려하면 편하게 만질 수 있도록 몸을 돌려 대주네요^^
마인드에 감동하고 애무스킬에 또 한번 감동하며 제 동생놈은 풀발기를 넘어 딱딱해지고 쿠퍼액까지...
하루가 제동생놈을 알아채고는 불알부터 햝고 빨아주며 손으로 만지더니 들어오는BJ...
쿠퍼액이 있음에도 가차없이 귀두를 혀로 감싸며 쭉 목 끝까지 넣어가며 소리내며 빨아주고 혀로 소변과 정액 나오는곳을 자극해주면서 빨아주고 기둥 햝아주는데 미치겠네요...하악하악!
하루에게 69요청하니 흥쾌히 바로 몸을돌려 엉덩이와 소중이가 잘보이게끔 몸을 대어 주는데 소중이가 깔끔하고 적당히 둔덕이 발달되어있고 질이 작아 아주 맛나 보이네요^^
하루의 티팬티를 한쪽 엉덩이로 제치고서 양손으로 하루의 엉덩이를 만지고 쓰다듬으며 하루의 섹스럽고 맛난 소중이를 음미하며 빨다보니 흥분이 더 되는군요^^
질을 햝고 질속에 혀를 말아서 넣어주다 혀로 튕기니 하루가 신음소리가 엄청커지더라구요.
클리를 찾아서 혀끝으로 비벼주다 입술로 머금고서 혀로 돌리니 하루 허리가 뒤틀리고 엉덩이를 들썩거려 더 맛나더라고요ㅎㅎ
저는 역립족이라 하루를 눕히고 티팬티를 벗겨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여자의 팬티 벗기는 그 순간이 저는 젤 좋습니다!ㅋㅋ
하루의 목과 쇄골 어깨를 애무하고 가슴을 애무하자 하루가 아~~오빠 너무 좋아~~하는데 자신감 업!
양 가슴을 부드럽게 그리고 애로틱하게 빨았더니 하루가 또다시 탄성이 터져나오네요ㅋㅋ
그러면서 가슴을 혀로 빨아먹는 제 모습을 쳐다보며 아흐 앙앙~~거리며 저와 눈이 마주칠때 섹시한 표정을 짓는 하루...
이제 필살기인 보빨하러~~
배꼽을 혀로 녹여주고 내려가 골반을 자극하니 벌써 온 몸이 베베 꼬이기 시작하네요.
하루에게 이제 시작할거니 잘 참아야해 하며 되도록 느끼면서 가만히 움직이지말라 부탁하고 보빨 시작!
저는 처음엔 혀를 쭉 내밀고 혀 전체를 사용하여 혀 전면을 똥꼬위에서부터 클리위까지 쭉 몇번씩 햝습니다.
이거 여자들이 많이 좋아해요ㅎㅎ
하루도 역시나 와~~~오빠~~~진짜 너무 좋다~~~하며 하아하아하며 깊게 숨 내어쉬며 더더 흥분하더군요.
이때 두번째 이번에는 혀 아래쪽 부드러운쪽을 사용해서 지그재그자를 그리며 클리까지 흁어줍니다.
그러면서 질에서는 혀를 동그랗게 말아서 혀끝에 힘을주고 원을그리며 돌리면서 스크류처럼 질에 깊이 담궈주세요.
여기서 100%탄성이 나오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클리를 첨에는 혀끝으로만 천천히 부드럽게 위아래로 튕겨주고 좌우로 튕겨주면 클리가 부풀어요.
그때 질에서 나오는 액을 입술에 잔뜩 뭍히고서 입술로 클리를 뽀뽀하듯이 살짝 흡입하고(이때 절대 쎄개하면 안되요...아프니까요...최대한 부드럽고 기분좋게...) 클리만 입술로 따뜻하게 잡고서 혀에 힘을빼고서 부드럽고 오래동안 혀를 돌려주세요
혀를 돌리다 상하좌우로 그리고 혀아래의 부드러운 부분으로 비벼주면 손가락 하나 안넣고도 시오후키 비슷한걸 보시게되실거에요^^
하루도 역시 이과정을 진행중에 신음소리는 흐느끼는 소리로 변하며 커져가고 가식이없는 진짜 못참고 내뱉는 거친숨소리와함께 아우 오빠~~~너무좋아 너무좋다...이 말을 반복하더라구요.
그러며 허벅지부터 다리 발가락까지 힘이 들어가며 엉덩이가 들리고 허리가 들리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액이 질로 주루룩 흘러나오는것을 보았네요^^
흘러나오는 하루의 액을 혀로받아 클리로 옮겨와 계속 돌려주니 하루가 이제는 못참고 다리로 목을 감고 조르기자세ㅋㅋ
그러면서 제 등을 손톱으로 긁으며 저를 끌어당기고 머리카락을 잡고서 울듯이 흐느끼는 신음을 토해내네요^^
역립에 만족하고 올라오니 하루가 "오빠~~앙~~~진짜 애무 너무 잘한다! 나 애무받다가 이렇게 완전히 끝까지 느껴본적 첨이야~~"라며 폭풍칭찬해주네요ㅋㅋ
애무만으로 여자들 만족시켜주겠다고...
내가 이 정도인데 일반 여자들은 뿅~~가겠다고...
기분이 좋고 괜히 으쓱 해지네요ㅎㅎ
그러고 침대에 무릅 꿇은채로 있으니 하루가 업드려서 하루가 따로 준비한 얇은 콘돔을 입으로 씌여주며 사카시 또 들어오네요.
진짜 마인드가 미친 마인드에요!
또 정자세로 시작하려하니 하루가 허리에 베게 넣고 하자네요ㅋㅋ
이건 깊게 넣고싶다는 말인데...ㅎㅎ
베게 넣고하게? 했더니 하루가 오빠 잘해서 너무 맛있을것 같아서 베게 넣고 하자하네요ㅋㅋ
하루를 눕히고 정자세로 시작해서 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v자로 쫙 벌려서 쑥 넣으니 하루가 울듯이 신음소리가 계속 커지네요^^
각도 조절하며 g스팟되는 부분을 툭툭 건드리며 넣어보다 하루가 느껴가는것 같아 이번에는 자궁을 맛보러 깊게 쭉 넣으니 하루의 눈이 동그랗게 커지며 어허~~~아~~하며 숨을 길게쉬며
아흑 넘 좋아! 오빠 하루 맛있어? 하루는 오빠 자지 너무 맛있어! 어~~~진짜 너무너무 좋다. 라고 섹드립을 해주네요^^
다리를 양쪽 어깨에 걸고 깊게 깊게 넣으니 하루가 아흐~~오빠 진짜 너무 잘한다. 이따 쌀때 하루 입에 싸줘...하루가 오빠 정액 먹고싶어...이러는데 귀로 흥분돼 미치겠더라구요.
자세를 바꾸고 여상으로 체인지!
먼저 저를보고서 하루가 동생놈을 잡고서 넣는데 콱 앉으니 하루 자궁입구 닿이네요.
제가 느끼며 좋아하니 하루가 오빠 좋아? 이자세도 정말 좋다 ~~하며 허리를 돌려주며 비벼주고 그러다 내려찧어주기도하고...
하루만의 내려찧기 기술이 있더군요^^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 꼬추를 g스팟 근처까지 뺏다가 길게 훅 찧어주는데 이거 참아내기 힘들어요.
들어가며 하루의 질이 포근히 느낄새도없이 자궁에 툭 닿이며 쭉 들어가는데 들어가서는 하루의 물륭한 질 안근육으로 귀두를 휘감네요ㅎㅎ
하루가 그러다 등을 보이며 여상으로 하루가 스스로 자세 체인지하네요^^
스스로 자세 바꾸는 하루의 마인드에 또 감동!
다리 벌리고 앞뒤로 흔들고 비비다 다리를 모아서 제 다리사이에 넣고서 쪼그려 앉더니 또 내려찧기!
아~~~하며 길게 느끼더니 하루가 아앙~~오빠는 진짜 너무 좋은데. ?
이렇게해도 좋고...하아~~ 정말 너무 좋다...하며 기분 좋은 말을 해주며 하루의 여상스킬을 모두 시전해 주네요^^
참아가며 열심히 아래에서 하고있는데 예비콜이 벌써...ㅠㅠ
하루보고 후배위 자세로 바꿔서 마무리하자고 하고 자세 바꾸는데 제 동생놈만 나오고 콘돔은 하루 소중이가 물고있네요ㅋㅋ
얼마나 하루가 꽉물어주는지 아시겠죠?
아까 내려짛기할때 귀두를 엄청 물더라구요.
서로 웃으며 콘돔을 새걸로 바꿔 끼는데 제가 끼려하니 하루가 입에물고 다시 사카시하며 끼워주네요^^
하루의 오빠꺼 너무 좋아서 내가 해줄래하는 따뜻한 말을 들으며 콘 장착하고 후배위시작
하루 침대옆의 거울이 더 꼴릿한 장면을 연출하네요.
하루의 동그랗고 하트모양의 예쁜 엉덩이를 주무르고 만지며 한번씩 찰쌀 위로 쳐올려주며 제 존슨이 그 사이를 하루의 조개살을 데리고 들아갔다 나왔다하는걸 보고있으니 그냥 이건 천국이에요^^
옆에 거울을 보며 아~~진짜 야동같고 하루 맛있다고 생각할때 하루가 오빠 오빠꺼가 나한테 들어왔다 나갔다하는게 거울로 다 보이니까 나무 흥분되고 좋아~~~오빠꺼가 나한테 막 들어와~~~~이러는데 하루가 아가씨가 아니라 여친같네요ㅎㅎ
더이상 오감을 참지못하고 하루의 허리잡고 알피엠 높이니 신호가 와서 하루야~~~하니 하루가 바로 돌아주길래 콘빼고 전립선 잡고있던 손을 놓고서는 하루 입에다 시원하게 쭉 사정했네요.
한동안을 하루의 엉덩이 소중이 만지며 쌌더니 제가 다 쌀때까지 입으로 오래동안 받아주고 마지막까지 쭉 당겨서 빨아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빼주고 나서야 뱉으러가는 마인드오브 마인드의 하루!
그리고선 시간도 없는데도 청룡 가글 물고와서 시원하게 이것도 오래해주네요ㅎㅎ
청룡을 어찌나 잘하는지 또 동생이 서서 민망했죠ㅋㅋ
하루가 마치고나서
와~~오빠 진짜 장난아니다!
내가 이 일 하면서 한 남자?개인적으로 만난 남자들하고 다 합쳐서 섹스에서 베스트5안에 오빠 들어간다고...
오빠랑 속궁합이 너무 잘맞는것 같다고...
오빠 다른 여자들도 너무 잘한다고 이런말 안해?
오빠랑 섹스한 여자들은 좋겠다 자주 느낄테니까...
오빠가 너무 여자들 뿅가게 해주는거 아냐?
오빠는 섹스도 잘하는데 애무까지 너무 잘해서 방금 오빠랑 할때 나 일 같지않고 너무 많이 느껴버려서 너무 너무 좋았다고 계속해서 과분한 칭찬에...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ㅋㅋ
기분은 무지 좋았네요^^
시간이 약간 오바되어 후다닥 샤워하고 옷 빨리 챙겨입고서는 노팬의 하루의 엉덩이 두번 토닥거려주고서는 아쉬움을 뒤로하고서 퇴실했네요^^
지금까지 강남 여우비 에이스 하루의 접견기였습니다.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이제 하루의 멋지고 너무나도 섹시한 실사를 감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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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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